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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저수지를 가다
2년전인 2014년에 자전거를 타고 처음으로 탄천을 지나판교를 다녀왔었는데 오랜만에 탄천 자전거도로를 타볼겸, 이번에는 탄천을 지나 분당저수지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2년전 판교에 방문해서 찍은 사진들http://blog.naver.com/minearmy21/220065403371솔직히 저수지에 갈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한강 주변의 어지간한 자전거 도로는 다 둘러본지라기존의 한강 자전거도로가 지겨운 나머지 기분전환을 위해서 가본 것이라는(...)저수지를 방문한 소감은 백운호수+자전거를탈 수 없는 버전의 일산호수(?)가 합쳐진 느낌이랄까요(...)저수지 주변에서 딱히 인상적인 곳은 없었던지라자전거를 질질 끌면서 동네 산책하듯이 서수지를 둘러보고 왔습니다.저수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사시는 분들 말고는방문

개조 액션캠으로 찍은 자하문 탕춘대성 홍제천 자전거길
가지고 있는 폴라로이드 큐브라는 액션캠을 납땜질로 스위치를 따서 달리면서 손잡이 버튼만 누르면 사진을 찍도록 개조했습니다. http://brainage.egloos.com/5870649 이걸로 최근에 세종로에서 서울성곽의 자하문쪽으로 넘어 홍제천을따라 달릴때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일단 출발은 교보문고 앞에서 시작합니다. 세종로 광장을 지나려는데 비가 좀 내려서 잠시 쉬다 갔습니다. 멀찍이 인왕산이 보이는군요. 이제 서촌쪽으로 빠져 나갑니다. 서촌쪽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다니더군요. 서촌의 통인시장입니다. 나중에 한번 들러야겠습니다. 통인시장 위로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이 사진에 보이는 교차로에서 바로 오른쪽으로 꺽으면 청와대다 보니 경계가 삼엄하더군요.

양수리 두물머리
초여름이라 해도 좋을 화창한 봄날이다. 기분전환을 할 겸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과거 포스트를 검색해 보니 자전거로 두물머리를 방문하는 것은 2년 만이다.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날씨였지만 스모그 때문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시야가 탁 트인 맑은 날씨는 아니었다. 하남시에 접어들어 자전거도로를 달리다가 잠깐 흠칫했다. 길이 50cm는 족히 되고도 남을 뱀이 도로를 횡단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팔당대교 남단에 다다랐다. 광진교에서 이곳까지 약 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팔당대교 자전거 전용 램프(진출입 경사로)를 오르는 중이다. 램프에서 바라본 팔당대교. 팔당대교를 건너면 남양주시다. 팔당역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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