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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posts자전거 롤러 타고 싶게 만드는 영상
GCN, How To Cycle On The Rollers - Indoor Bike Training With Rochelle Gilmore 한국처럼 샵이나 기관에서 롤러 체험이 가능한 곳도 없고, 살고 있는 집이 내 소유가 아니라 들일 생각은 꿈속에서도 못하고 있지만 이렇게 프로선수가 친절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주는 영상을 보고 있자니 타고 싶어 진다.

여행중 자전거타이어 바람 주유소에서 넣어 보기
오늘은 자전거 타이어를 주유소에서 넣어 보겠습니다.이렇게 주유소에 가시면 한쪽에 자동차타이어 바람을 넣는 곳이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처럼단위가 저에겐 생소한 kPa 라고 되어 있네요. 그럴땐 저기 unit of measurement 를 눌러주시면좀 익숙한 psi 로 바뀝니다. 그러고 나면 - + 를 눌러 내 타이어에 맞는 공기압을 셋팅합니다. 저의 스트라이다는 40~60 정도라고 하네요. 일단 45로 한 번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연결만 하면 마지막에 삐 소리가 나면서 자동적으로 멈춥니다.늘 한국에서도 '자전거 좀 더 타기 생활' 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었는데, 시드니처럼 자연과 자전거타는 환경이 잘 되어 있는 곳에서 자전거를 타니까 만족도가 높습니다. 시드니는 거리에 따라 1회 버스티켓이 약2,3

카본로드 하이브리드 미니벨로 시승기
※주의: 개인적인 체험이므로 일반화의 오류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 정도로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 하이브리드 vs 미니벨로 저는 생활차로 2010년 스캇(Scott) 서브 40을 타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프레임에 아세라 24단, 700c 휠, V브레이크로 정말 평범하기 이를때 없는 하이브리드 자전거 입니다. 이런 식으로 생겼는데 도색만 회색 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친구가 아팔란치아 R2000이란 미니벨로 스프린터를 구입합니다. 이 모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프레임에 시마노 2300 도색은 올 블랙 같이 타던 와중에 잠수교 부근에서 여의도 63빌딩 앞까지 바꿔서 타보기로 합니다. 이때 미니벨로에 대한 제 인상은 무슨 디버프 걸린 거 마냥 너무 안

자전거를 힘 안 들이고 편하게 타기 위한 조언
싸구려 마실용 자전거라 해도 편하게 탈수 있는 조절 가능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이런 부분들의 조절을 제대로 안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1. 안장 높이 조절 안장의 높이는 다리로 페달 밟는 힘을 내는데 제일 중요합니다. 이 높이 조절 문제로 힘이 최대 60%가 낭비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페달을 밟는것이 불편하지 않게 최대한 길게 뽑아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페달이 최대 높이일때 무릅이 골반보다 높은 위치 가 될만큼 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페달에서 발을 내릴때 발 전체가 땅에 닿아야 안정적이라고 낮추는 분이 있는데 자전거를 배우는 극 초기를 빼면 이렇게 타야 할 이유는 별로 없습니다. 무릅이 골반보다 위로 갈정도의 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