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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입한 자전거를 편하게 타기 위한 팁

처음 구입한 자전거를 편하게 타기 위한 팁

요즘 자전거를 신규 구입하는 분이 많아서 자전거 가게마다 새로 조립하는 자전거가 수북하더군요. 그리고 몇 달 뒤 자전거 주차장에 타지 않아 녹이 가득한 자전거가 쌓이고 1~2년뒤 일제 수거 되 고물상에 념겨지면 제가 그런 부품을 구입하던 자전거를 사던 좋아합니다. ^^; 일단 자전거를 타는데 힘이 많이 드는 원인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체력부족제 경우 2010년에 처음 자전거를 배웠을 때 정말 체력이 빌빌했습니다. 주말에만 타는 자전거이니 그렇게 쉽게 체력이 붙지는 않더군요. 30Km뛰면 다리에 상당한 무리가 오던 것이 요즘에나 그럭저럭 합니다. 일반인이 전문적인 체력훈련은 어려우니 이거야 자주자주 타는것 외에 별다른 답은 없겠지요. 다행이 자전거는 그리 무리가 심하지는 않고 요즘 서울은 공휴일에

BMC Team Machine SLR02 리뷰

BMC Team Machine SLR02 리뷰

HQ|2014년 3월 20일

평점: ★★★★★ (5개 만점) "매우 훌륭한 레이스 머신이면서도 동시에 장시간 안장위에서도 적합하다." BMC의 SLR02 버전은 Cadel Evans, Tejay van Garderen 그리고 Philippe Gilbert가 탔던 플래그쉽 모델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새로운 버전의 자전거이다. SLR01은 앞서 말했던 라이더의 요청으로 BMC의 가벼움과 단단함을 포함하면서 이전의 모델들보다 놀랄정도로 편안하게 만들어졌다. SLR01 프레임 무게를 790g으로 줄이는 동안 SLR02는 적당안 가격으로 좀더 타협하고 있었다. 타협안이 생각보다 별로일거라 생각할지 모르겠다 - 전체적인 카본 성능이 떨어진 거와 상표 등록되지 않은 싯 포스트로만 바뀌었을 뿐이다. 이 말은 즉 SLR02 프레임이

안양천 자전거 도로 금천구 구간의 인도 분리공사

안양천 자전거 도로 금천구 구간의 인도 분리공사

국내에서 제일 잘 정비된 자전거 도로는 볼것없이 한강 자전거도로입니다. 특히 자전거도로와 인도를 수십Km에 걸쳐 분리한 부분으로는 거의 최초입니다. 자전거와 인도의 분리로 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들고 자전거들도 나름의 속도를 보장 받을 수 있어 좋더군요. 이곳 못지않게 안양천도 매우 잘 정비된 편입니다만 각 구청별로 따로따로 진행하다보니 구간별로 차이가 제법 있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개선되 왔습니다. 그중 최근에는 인도와 자전거도로를 분리하는 공사가 꾸준히 진행되 이제 서울구간 중 수Km이상 자전거길과 인도가 분리 안된곳은 이 금천구 영역이 마지막입니다.벗꽃으로 나름 이름있는 금천구 안양천 제방길이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높은 제방위로 올라가야 하다보니 자전거 도로로 걸어다니는 분들도 많더군요. 제

14일 동안 3,100km를 달리는 자전거 대회

14일 동안 3,100km를 달리는 자전거 대회

HQ|2014년 3월 17일

사진은 코스 중간에 꼭 지나가야 하는 포인트 구간의 사진http://www.transcontinentalrace.com/ Awol 여행용 자전거 입고 소식에 맞춰서 올려봅니다.http://blog.naver.com/bikely/70186848380 예전에 스페셜라이즈드 페이스북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고 알게된 자전거인데 그 영상이 자전거 여행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특유의 감각으로 잘 보여줘서 소개해 보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페이스북에는 회사 직원 2명이라고만 소개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블로그 글을 읽어보니까 개발자였더군요. 직접 만들고 직접 대회까지 나가는 센스!http://blog.naver.com/sbc_korea/19501560914일동안 영국에서 이스탄불까지 3,100km를 자기가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