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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한량
일본이 가고 싶다 이번여름휴가때 또 일본을 갈 수 있을까 과연. 세븐일레븐 오징어랑 호로요이를 먹으면서 다다미방에서 수다떨고싶다. 꼭 가고마리라 다짐한다. 이런 단발머리를 원하고 잘랐는데 현실은.....눈물난다 갑자기.. 야간 자전거로 마음을 달랜다. 역마살의 인생이여. 잠실 롯데가는 사람들 마다 내가 다 조마조마했는데 결국 나도 호기심을 못이기고 들어와버렸다.. 예상보다 볼 게 너무 많아서 당황... 빨리나가야하는데 나가야하는데 하면서 발길이 떨어지지않아... 커피는 나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반고흐카페보고 눈질끈감고 들어와버렸다. 좀 좁긴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엄청 좋았음! 가격은 좀 나갔지만

2015.06.21 자전거모임 to 반포 잠수교
지난주 일요일 오래만에 자전거 모임 급번개 쏟아지는 햇빛에 땀 뻘뻘 흘리며 다녀온 코스는.. 가는 길 오는 길 같은 길 ㅋㅋ 31km/약 두시간 라이딩 하지만 중간에 치킨과 피자 타임 ㅠㅠ 매일 만나는 회사 동료들이건만 오랜만에 이루어진 자전거 모임인지라 라이딩보단 힐링에 중점을 두었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ㅠㅠ 뭐.. 뭐가 되었든 오랜만의 잠수교도 좋았고 오랜만의 한강 치킨도 좋았고 오랜만의 자전거 모임도 좋았다 마지막은 잠수교 위에서 찍은 한컷한컷들 서울에 한강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ㅎㅎ

2015.06.07. 나홀로 자전거 to 잠실
오늘 자전거 여정의 목적지는 잠실!! 출가한 자매님이 살고 계신 곳으로 밥 한끼 얻어 먹으러? 아니 그냥 놀러 다녀옴 ㅋㅋ 가는 길 좀 돌아가도 자전거 길로;;; (아아 초보자 ㅠㅠ) 오는 길 어두워져서 지하철역까지만 ;;; 19.2km / 한 시간 반9.3km / 약 한 시간 가는 길 뚝섬 유원지에서 헤메고 잠실대교 올라가는데서 헤메고 잠실대교 중간에서 한강 본다고 지체하고 자매님 댁 찾는다고 헤메고 해서 한시간 반 걸리고 ;;; 커피 얻어먹고 저녁 얻어 먹느라 출발 시간이 늦어 돌아오는 길엔 이미 어둑어둑;;; 어쩔수 없이 응봉역에서 지하철 탑승 ㅠㅠ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전조등 바로 구매 ;;; 그래도 간만에 주말출

2015.05.23. 나홀로 자전거 to 이촌 한강공원
이미 보름이나 지난 자전거 타기이지만 기왕 기록하기로 맘 먹은 것이기에 하나라도 더 끌어 모으려 억지로 끼워 맞추기 ㅋㅋ 자전거 타기 시작한지 일년이 좀 안되었는데 이전의 기록들은 음..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풀어보기로 하고 일단 요전번 여정부터 기록 시작 ㅋ 사실 혼자타기 시작했어요..의 의미가 큰 여정이기에 시간이 좀 지났지만 여기서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ㅋㅋ 가는 길 룰루랄라~ 오는 길 허억허억;;;; 체력이 저질인지라 겨우 요거 다녀오는데도 땀이 주룩주룩 ;;; 앱에서 계산해준 시간은 두 시간 반 정도였지만 중간에 쉬고 물 마시고 음료수 마시고 길 헤메고 저질체력까지 겸비하니 세 시간 반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