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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4번째 크랙 발생 - 이제는 갈아야 겠군요

자전거 4번째 크랙 발생 - 이제는 갈아야 겠군요

타고 다니던 자전거에 이 모델에서만 4번째 크랙이 생겼군요. 다이후쿠 카멜레온 이라는 모델입니다. 어쩐지 요즘 다니는데 요철있는 곳을 지나면 틱! 하는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 했더니 이것이 갈라지는 소리였나 봅니다. 이전에 동일부위 크랙으로 교체했었고 교체 모델에서 또 갈라져 용접했는데 이번에는 용접한 자리 바로 위로 또 갈라졌습니다. 아무리 봐도 자전거의 재질 자체가 불량하군요. 접어서 지하철 타기가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드는 모델이지만 이번에는 별수 없군요. 다른 모델로 교체할 생각입니다. 브롬톤은 200이 넘고 스트라이다도 70만원에 기본형 스트라이다는 변속기가 없어 난감하니 지난번에 포스팅한 첼로 나인티포 라는 모델로 거의 확정입니다. 이 모델도 접어서 지하철이나 열차등에 싣기 좋은 모델이

[DAHON]SPEED FALCO 미니벨로 구매 후기

날개를 펼칠 때...|2015년 7월 27일

그 동안 자전거를 접했던 역사는 25년이 넘어가는데, 막상 자전거는 그냥 굴러만 가면 되는 줄 알았던 사람의 상품후기입니다. 자전거를 사야겠다고, 작년 3월 경 마음먹었었는데, 자전거 사고가 나서(정확히는 걷다가 자전거 탄 사람한테 부딪혀서) 1년만에 해결되었습니다. 지금도 사실, 걷는데 옆에서 자전거 지나가면 걷다멈추는 등 신경쓰이긴 하지만, 그래도 새 자전거를 사야겠다고 생각했고, 4월부터 내내 어떤 자전거를 살지 고민만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깊이 들어가자니, 영영 못 살 것 같고 그렇다고 대충 굴릴만한 것을 사자니 고민한 시간이 아쉬운데... 원어데이에서 지난 6월 초, 자전거를 판매할 때 더욱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미니벨로냐, 하이브리드냐, 접이식이냐...

자전거를 사볼까 생각하고 있다

자전거를 사볼까 생각하고 있다

설레어라|2015년 7월 22일

고3 ~ 대2까지 나는 자전거를 정말 많이 탔다. 그때의 애마가 하이브리드 자전거인 알톤 RCT Master였는데(색깔도 딱 저 색깔이었다)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하루 날 잡아서 저걸 타고 청계천-한강-중랑천 자전거 도로 투어를 하기도 했다(9시간 동안 90킬로 정도 달렸었다). 사실 당시에는 저것만 타고 다녀도 강변 둔치 자전거 도로의 레이싱킹이 될 수 있었으나 차체가 무겁고, 일자형 핸들이다 보니 고속 주행에 부적합하며(최고 시속 20킬로 정도 달릴 수 있었는데, 오래 달리기 매우 힘들었다), 결정적으로 하루는 중랑천 자전거 도로를 달리던 중 무시무시한 허벅지를 자랑하던 아저씨의 로드 바이크에 압도 당하는 바람에ㅠㅠ 기회가 되면 꼭 로드로 갈아타리라 마음 먹었다. 그 뒤로 사

2015.07.11 꼬꼬마녀석들 to 서울숲

2015.07.11 꼬꼬마녀석들 to 서울숲

노랑고냥이 얼음집|2015년 7월 12일

햇빛이 쨍쨍하다 못해 다 불싸지를 것 같은 폭염주의보가 뜬 날 소시적 뭐 교육을 같이 받았던 두살 아래 동갑내기 꼬꼬마들의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에 자전거를 끌고 의도치 않게 앞장선 대장놀이가 시작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 ㅠㅠ 꼬꼬마아가씨의 자전거 구매 후 바로 들른 곳은... 설빙;;;; 시작 전 시원하게 빙수 한 그릇 자시고 하하 바로 옆 맛집이라는 만두집에서 만두 일 인분 자시고 ㅋㅋ 자~ 이제 진짜 출발~~!!! 가는길~ 중간길 그리고 오는길 서울숲까지 가는길 13.5km / 약 한 시간 서울숲에서 저녁식사를 위한 중간길 6.7km / 약 30분 저녁먹고 오는길 4.4km / 약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