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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posts![[사이클] 팀 소개 - Movistar](https://img.zoomtrend.com/2018/01/10/f0264357_5a55c66e861a4.jpg)
[사이클] 팀 소개 - Movistar
Movistar는 스페인 팀으로, 위에도 로고가 있지만 스페인의 최대(라고 쓰고 독점이라고 읽는다) 통신기업인 Telefonica의 스페인어권 프랜차이즈가 Movistar다. 즉 텔레포니카의 후원을 받는 팀. 유럽 쪽 스포츠 좀 보신 분들은 아실텐데, 장난 아니게 큰 기업이다. 보통 유럽 양대 통신사 하면 보다폰과 텔레포니카인데, 얘네 둘과 차이나모바일 이렇게 셋이 세계 통신시장 1~3위를 다투는 급. 잠시 이 텔레포니카라는 회사를 이야기하면, 예전에 내가 자전거 처음 입문했을 때 팀 이름이 무비스타라길래 이건 도대체 뭐하는 회사인가. 뭔 회사이름이 이렇게 오글거리지.... 영화회사? 이랬다가 회사 검색해보고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시가총액이 SKT의 무려 3배다. 물론 한국 시장 하나에서 유럽 최고의

지옥인데도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해피 뻐스데이
굉장히 특이한 영화를 만났다. 게다가 한국영화다. 어떤 캐릭터도 범상치 않다. 하나같이 눈길을 잡아둔다. 근발달장애, 틱장애, 동성애자까지는 특별할 것이 없다해도 근친상간에 가족 살인공모까지 확대된다. 그 가운데 서갑숙과 김선영의 연기는 낱알갱이 같은 튀어오르는 캐릭터들을 어떤 형태의 그릇(가족)에 머물게 만든다. 그 형태마저 없었다면 이 영화는 그냥 정신분열자들의 집합체처럼 보였을 것이다. 언뜻 보면 막장의 극치 같은 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두 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첫째, 가족이라는 전통적인 형태에 대한 강력한 도발이면서도 동시에 가족의 틀을 끝까지 존중하는 양가성을 끝까지 유지하고 있다. 그 중심에 어머니가 있다. 아버지가 부재한 이 가정에서 어머니의 권위는 절대적이다. 동생의 여자를 빼앗
자 여기서 문제는 말이야.
이세돌의 '자격' 문제. 이것이 바로 현재 한국바둑계의 큰 문제. 2017년에 안열린 기전이 몇인데요...-ㅅ-;지금 문제가요. 이세돌vs알파고 이벤트를 통해 받은 구글의 돈.즉 한국기원이 쓰윽 한거.어디에 썼는지 아십니까? 이거 알면 축협이 지금 월드컵 나가서 벌어오는 배당금 쓰는걸 보면 '와아! 축협 일 잘하네!' 소리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그 돈 지들끼리 해쳐먹었다는게 지금 중론이고 그로 인해 말이 좀 있습니다.바둑기자대회라던가 시니어리그 등에 사용되었다고... 그 돈으로 전통의 신인들에게 기회를 준다던가 한국바둑 발전을 위한 기금마련이라던가 그딴게 아닌 그냥 충암사단의 유지에 급급합니다(충암재단 창립자께서 무덤에서 벌떡 하시겠습니다.) 결국 구글도 등 돌렸습니다. 얼마전 그러니까 한달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KTX타고 광주
세상 정말 좋다. 코레일 어플 다운받고 신용카드정보만 입력하면 KTX티켓을 언제든지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었다. 핸드폰이 스마트해진 것 뿐만아니라 인프라며 서비스를 스마트하게 쓸 수있게 연동시키는 건 한국이 최고가 아닐까?? 그건 그렇고 원래 11시차였는데 교통상황을 내가 얕본거지아...망할..서울...30분이면 갈 줄 알았는데 침이 바싹바싹. 이러다 내 피가 다 말라버릴거 같아서 그냥 가는 차 안에서 취소하고 다시 새 티켓을 샀다. 오오-- 조아 취소고 재구입이고 아주 자유자재... 한국 최고..ㅋ 참 간사하게..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하면서 서울역에 도착했다. 이젠 너무 일찍 도착해서 할게 없어짐. 파리바게트빵과 쥬스로 아점을 먹고(일본 베이커리랑 비교해도 음료 사이즈며1개 빵 사이즈가 엄청 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