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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 거의 모뉴먼츠급 노잼
영화 재미가 1도 없다.이렇게 재미없을 수 있나 싶을 정도 거의 맷 데이먼의 모뉴먼츠 맨 급으로 재미가 없다.소재빨로 사람들을 끌어드릴 수는 있을지 몰라도 대체 영화 내용이랑 다운사이징이랑 무슨 관련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한국은 이런 영화를 왜 수입해 오는 것인가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명작들도 많은데 대체 왜!!!! 맷 데이먼의 티켓 파워를 믿는건가? 심각하다. 심각해. 진짜 답이 없다. 절대 보러가지 마시길
CES 2018
CES는 인류의 미래를 가늠하는 Visionary한 무대이다. 기계문명에서 전자문명 다시 소프트웨어 지식정보 문명으로 들어가면서 전자제품의 위상과 소프트웨어의 가치는 더 커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와 인공지능이 융합하여 끌어갔고 중국이 미국의 라이벌로 부상한 것을 볼 수 있었다. 한국 기업은 단기적 ROI에 집착하고 시장을 먹겠다는 의지만 충만해서 지루했다는 총평이다. 매출보다는 비젼을 보여주는 장소가 CES이다. 재미있고 흥분시키는 무언가가 있어야 팬이 생긴다. 일본도 부진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스펙경쟁에 매몰린 한계를 보여준다. 인류를 위해서 가능성을 열어줘야한다. 미국과 중국이라는 양강체제를 확인시켜준 자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미국이 오픈소스와 특허, 지식출원으로
손흥민 "아름다운 골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승점을 따서 위로 올라가지 못한 게 아쉬울 뿐이예요."
손흥민이 토트넘과 웨스트햄간의 시합에서 중거리슛으로 동점골 넣어서 1대1로 겨우 비겼는데 시합 후에 한 인터뷰에서 니가 넣은 골 아주 멋졌다. 아름다웠다. 뭐 이런 얘기를 들었나 봄 그에 대한 답변으로 손흥민이 골이 아름다운지 아닌지는 나한테 안 중요하다며 골을 더 못 넣어서 승점을 못 딴 게 아쉬울 뿐이다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 저거 보고 또 남자답고 멋있다고 한국에서 남자애들 꺅꺅대고 난리나겠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 다음부터 스포츠 채널 프로그램 사이사이에 나오는 홍보성 영상에 손흥민이 그 말 하는 장면 편집해서 넣었더라.근데 그 말이 정말 남자애들 말처럼 멋있고, 겸손한 말이기만 할까? 내가 요즘 배구 경기 프로그램을 좀 보는데 거기에 팀마다 한 명씩은 꼭 해외에서 초빙해온 선수들이 있고, 또
신과함께-죄와 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 2017
신과함께-죄와 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 2017 판타지, 드라마 한국 139분 2017 .12.20 개봉 [국내] 12세 관람가감독 김용화출연 하정우(강림), 차태현(자홍), 주지훈(해원맥) 감상: 2018-01-05 넷이서 심야에 명동에서 봤다.한 3년만에 여럿이서 본 영화인듯. 심야도 오랜만이고.궁금하긴 했으나 혼자서 보러갔을지는 약간 미지수.3점 정도 드릴 수 있겠구요.공을 많이 들였고, 천만영화답게 무난하면서 스펙타클하게 만든 건 인정.개성이나 번뜩이는 재치를 기대안한다면 굳.눈물이 흐르긴 했는데 하품을 하도 많이 해서이고슬프긴 개뿔. 너무 억지에다 고리타분해서 전래동화 보는 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