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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posts네이버 스포츠 기사의 댓글란을 보니...
완전 여러나라 말로 댓글전쟁이 벌어졌네요...네이버에 올라온 이런 기사들엔 네이버 로그인 뒤에야 댓글을 쓸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갑자기 대거 가입하고 들어와서 한건가... 다른 기사들을 뒤져봐도 비슷합니다. 그런데...같은 기사가 다음에 올라간 것에서는 여러 나라의 언어로 댓글이 달린건 못봤습니다. 위에 네이버에 올라간 기사와 동일한 기사. OSEN 에서 작성했군요. 한국 포털관련은 이제 네이버가 완벽히 꽉 잡은 듯.이전에도 네이버의 점유율이 높다고 이야기가 많았고 다른 포털들을 압도적으로 (과반도 아니고 엄청나게) 누르는 점유율이라 했는데 이렇게도 확인이 되는군요.

어우 정신없어. (현재 컴상황)
3종목 동시시청중. 대항해시대 2창.포샵. 라룸. 꿀뷰 동시에 돌아가고 보고 작업중간중간에 아주 잠깐씩 해도.전혀 안끊김. 방송사에서 한국 선수 출전한다고 중간에 중게 끊는 답답함만 없음 됨. CPU : 라이젠 5 1600RAM : 16GB그래픽카드 : GTX950 메인보드는 기가랜 지원하고, 집의 인터넷 속도는 500MB.2년전에 미리 500MB로 업글해 놓길 잘했지...지금도 그렇지만 아직 1GB기가랜은 전국보급이 덜되서요...작년 여름에 라이젠에 기가랜 지원으로 바꿔놓길 잘함. 이러니 정말 편합니다. 옆에 TV만 나오면 완전 멀티멀티.
삼성 외국인 투수 영입 확정
한국에 오는 유형, 아니 10개 구단이 찾는 투수는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1. 키가 큰가? 릴리스 포인트가 높은가? 2. 공이 빠른가? 본인이 절실한가? 3. 그냥 던지는건 다 똑같은데 김치맨들이 속아주는가? 어린가? 1, 2, 3 번을 다 소화하는 투수가 있었죠. 올해도 계약했죠. 더스틴 니퍼트라고... 그리고 각 구단의 주사위 던지기와 실험, 검증은 매년 반복되어 왔습니다. 3번은 제가 적으면서도 좀 웃긴 했지만 사실입니다. 사실 그렇죠. 공좋고 절실하고 어리면 왜 여기 한국에 오겠습니까? 미국이 처음이요, 플랜 B는 일본인 것이죠. 한국은 3번이고 여기도 못오면 대만이듯 말이죠. 오늘도 계약이 완료된 구단이 한 곳 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라고, 2년 연속 9위에 빛
![[서산]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2군 경기)](https://img.zoomtrend.com/2018/02/13/e0063996_5a7fa3a2c84de.jpg)
[서산]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2군 경기)
작년 여름 다녀온 논산(강경) - 완주(삼례) - 군산 - 서산 여행의 마지막입니다. 프로야구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직관을 꿈꾼다는 퓨처스리그. 사람에 따라 한국시리즈보다 더 보기 힘들다는 이야기도 있죠. 테크노밸리 단지에 위치한 한화 이글스 서산구장입니다. KBO 홈페이지에서 경기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퓨처스리그 직관에서 가장 중요한 건 파울볼을 가져가면 절대 안 된다는 것! 외부에 작은 매점이 있는데, 일반 야구장보다 저렴하네요. 외야석은 없고, 내야석만 있습니다. 입장료도 없고, 당연히 자유석이구요. 그 비싸다는 테이블석도 무료~ 평일 오후인데 생각보다 관중 많은데요?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가 관중석에서 공을 회수합니다. 올해는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