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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칠레 남쪽 푸에르토몬트 Puerto Montt, 토르텔 Tortel_'19.9
친구 녀석이 아직도 칠레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 연말에 다시 간다고 투덜투덜 거리는데, 여간 부럽기만 하다 최근에 '남미여행'관련 블러그를 자주 보게 되네 ^^; ~~~~~~~~~~~~~~~~~ 1852년 독일인(人)이 렐론카비만(灣) 북안에 호수지방의 한 중심도시로 건설하였다. 독일계(系) 주민이 많으며, 남부 독일풍의 건조물이 이색적이다. 목재의 집산지로 제재업이 성하고 육·해·공 교통의 요지로 2,500km의 남북 종단철도와 팬아메리칸하이웨이의 종점이며, 남부 목양지(牧羊地)를 위한 연안항로의 기점이다. 해·공군기지가 있다. 1960년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호소지대와 피오르드 해안지대를 포함하는 관광의 명소가 많다.
다시 보는 5년 전 LG TV 광고 (칠레)
고전이 된 광고죠.광고로선 참 기발한데(진짜 몰카였다면) 당한 사람들은 트라우마가 좀 상당할 듯...제가 간혹 꾸는 악몽 중에 딱 저런 상황이 있는데순간적이지만 그 공포감이 엄청나거든요;;
20180907/11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평가전 감상
코스타리카 전이나 칠레 전이나 벤투 감독이 짠 틀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수비 빡시게 하다가 공 탈취하면 측면으로 튀어들어가는 패턴 플레이를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는데 코스타리카 전에서는 그게 통했지만 칠레 전에선 그게 통하지 않았다. 일단 가장 큰 차이라면 코스타리카에 비해 칠레의 전방압박이 훨씬 강력했다는 것. 칠레가 굉장히 타이트한 전방압박을 가하니 아랫선에서 전방으로 나가는 패스가 즉각적으로 나가는 경우가 적었고 패스가 나가더라도 스피드가 느리거나 부정확항 경우가 잦았다. 거기다가 비달과 메델이 중원을 장악해버리니 패스가 나가더라도 조기에 차단되거나 돌파하려고 시간 보내다가 칠레가 수비 대형을 갖춰버리는 경우가 잦았다.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차례의 기회를 만들어 낸 것은 벤투가 추

칠레전 장현수
마지막 큰 웃음 주시고 발데스는 속죄 독수리슛 쏘고 윈윈이네요.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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