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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세모 발코니가 있는 집, Lagunita House by Croxatto y Opazo Arquitectos
Lagunita House by Croxatto y Opazo Arquitectos 등대? 세모 발코니가 있는 집 300m2(폭 10m, 길이 30m, 약 91평) 면적의 부지에 지은 칠레 주택이다. 도로와 접해 있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갈수록 25° 경사를 가지고 높아지는 땅이다. “토지 전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두 개의 콘크리트 옹벽을 설치하여 대지를 3단 플랫폼 형태로 개발했습니다.” 설계팀의 설명이다. “첫 번째 플랫폼인 1층은 주차 공간입니다.” 목재로 된 외부 계단을 통해, 도로에서 3m 높이의 두 번째 플랫폼으로 오를 수 있다. 이곳에는, 평면 7m x 7m, 높이 5.5m 크기의 단순하면서도 경제적인 구조로 전체 주거 공간을 수용하는 2층 규모의 건물이 지어졌다. 가장 높.......

세계여행 남미 칠레 여행 아타카마 사막 달의 계곡
세계여행 남미 칠레 여행 아타카마 사막 달의 계곡 오늘의 블로그 체크인 챌린지 22번째 이야기. 아, 이제 3개 남았다. 1등 당첨된다면.. (혼자 머릿속으로 상상) 정말 하고 싶은 게 많다🥰 10년 전 세계여행 중 남미 칠레 여행 아타카마 사막. 지금까지 내가 좋아하는 해외여행지 21개를 포스팅하면서 생각해 보니 남미 여행을 하나도 작성하지 않았다. 남미에 좋은 곳은 많았는데 그립거나 또 가고 싶거나 인상적인 여행지가 없다. 스스로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어 계속 이유를 생각해 보았는데 알 수가 없다. 그래도 남미 여행 글은 하나 써야 할거 같아서 그중에 고른 게 유명한 페루의 마추픽추,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도 아닌 칠레 아타카.......

남미여행, 칠레 칠로에섬 한적한 어촌마을 풍경
남미여행, 칠레 칠로에섬 한적한 어촌마을 풍경 지구 반대편 남미 칠레로 떠났던 여행.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도 좋았지만, 더 좋았던 곳은 칠레에서 가장 큰 섬인 칠로에 어촌에서 보낸 4박 5일의 시간이었습니다. 칠로에섬의 면적은 제주도의 4.5배지만 인구는 고작 제주도의 1/4도 되지 않을 만큼 인구밀도가 낮은 곳으로 칠레에서 한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오늘은 칠레 칠로에섬을 여행할 때 담은 한적한 어촌 풍경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칠로에섬에서는 에어비앤비에서 현지인이 살고 있는 빈 방을 빌렸는데요. 체크인 한 날 호스트가 집 앞 갯벌에서 조개와 게를 잡는 시범을 보여주었습니다. 남미여행 하면서 주로 현지.......

남미여행 칠레 is back, 10월 1일부터 외국인 여행객에게 국경개방
남미여행의 관문 국가라 할 수 있는 칠레가 국경을 열 계획이라면서 관광청 공식 트위터에 "Chile is back"이라는 포스터를 게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여행해 본 칠레인데요. 국토가 남북으로 무척 긴 만큼 다양한 기후대와 자연, 그리고 그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부한 문화를 볼 수 있었던 멋진 여행지였기에 이번 칠레 정부의 국경 개방 뉴스가 반갑습니다. 칠레가 2021년 10월 1일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국경을 열기로 결정한 것은 백신 접종율에서 나오는 자신감일 겁니다. 2021년 9월 22일 기준으로 칠레 국민의 약 87.8%가 2차까지 접종을 마무리 했다고 합니다. 물론 제가 알기로는 칠레 백신의 상당수가 중국산 백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