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보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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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DOS] 라이즈 오브 더 드래곤(Rise of The Dragon.1990)](https://img.zoomtrend.com/2015/12/19/b0007603_5674a4bda51e9.jpg)
[DOS] 라이즈 오브 더 드래곤(Rise of The Dragon.1990)
* 라이즈 오브 더 드래곤(Rise of The Dragon.1990 * 1990년에 Dynamix에서 개발, Sierra On-line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어드벤처 게임. 멀티 플렛폼으로 나온 게임으로 아미가판은 1991년에 나왔고 1992~1993년에는 세가 CD용으로 나왔다. (세가 CD용으로 이식을 한 곳은 Game Art다) 국내명은 ‘사립탐정 헌트’다. 내용은 서기 2053년 미국 L.A에서 인간이 갑자기 돌연변이로 변해 사망하는 연쇄 괴사 사건이 발생했는데 거기에는 덩 황이 이끄는 중국 마피아가 은밀하게 유통하는 약물 MTZ가 관련되어 있었고 때마침 시장의 딸 챤드라가 MTZ를 사용했다가 목숨을 잃어서, L.A 경찰 출신으로 난폭한 행동이 화근이 되어 면직 당해 사립탐
잭 리처 (2012) - 크리스터퍼 맥쿼리 : 별점 2점
도심 한복판에서 의문의 저격으로 5명의 무고한 시민이 살해된다. 사건 현장의 증거를 통해 '제임스 바'라는 전직 군인이 용의자로 지목되나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제임스 바가 호송 중 크게 다쳐 혼수상태에 빠진 뒤 나타난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 ‘잭 리처’는 제임스 바의 변호사 ‘헬렌’과 함께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선다. 최근에 몸이 안 좋아서 그런지 영화만 찾아보게 되는군요. 이번에 본 영화는 개봉한지 조금 된 영화 입니다. 원작 소설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명성이 자자한 슈퍼 베스트셀러이기에 관심이 가던 차에 영화부터 감상하게 되었네요. 이 영화는 여러모로 어제 리뷰했던 <

씬 시티 / Sin City (2005)
찌푸린 미간, 트렌치 코트, 담배 연기, 총 그리고 사랑에 목숨을 바치는 배드애쓰 마초들. 콘스라스트는 이빠이 땡기고 채도는 쭉 빼 버린 화면 때깔 마저 스타일리쉬하다. 진짜 말 그대로 '하드보일드' 그 한 단어를 위해 존재하는 영화인 것만 같다. 만화보다 더 만화같은 초월 캐스팅. 그냥 그림일 뿐인 그래픽 노블을 간지폭풍의 뒷골목 판타지로 재현해낸 건 캐스팅의 공로도 크다. 브루스 윌리스, 미키 루크, 마이클 클락 던칸, 베네치오 델 토로...저 사람들이 만화같은 영화 스크린 안에서 걸어다니는 것만 봐도 발냄새가 느껴지고 짧은 대사 하나 하는 것만 들어도 담배 쩔은 내가 나는 것 같다. 풀썩 거리면 막 암내같은 게 나는 거 같다. 아, 남자의 향기여. 총구의 화약 냄새보다 강렬한 사나이의 악취여! 선인

리처씨네 차남 잭군
제목 : 잭 리처 1. 국내에 원작소설이 시리즈로 정발중인 물건. 2. 그 중에 [원샷]을 영화화. 3. 처음에 크루즈씨네 아들 톰이 주연을 맡는다는 걸 알고.... 소설판의 잭은 193센치에 200파운드가 넘는 거구잖아?!...그걸 매버릭씨가 한다고요? 4. 하지만 어쩌겠어, 이미 영화는 나왔는걸.... 5. 원작을 볼때는 잘 못느꼈는데, 6. 깨알같은 몸개그들이 난무하는 통에 생각보다 가볍게 볼 수는 있었수다래. 7. 하지만 세상이 변해서 그런지, 8. 스프링필드 M1A를 들고 쏴대던 PTSD 중년의 참전기록이 [데저트스톰]에서 [OIF]로 바뀌었다는 점은 좀 문제가 아닐까? 9. 데저트스톰때야 11B들이 총쏠일이 없었지만, [OIF]에선, 10. "탱크? 그게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