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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posts![[영화감상]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3/03/06/c0032329_5136daf0a1bcd.jpg)
[영화감상]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올해엔 판타지영화로는 호빗에 두 번째로 감상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목이나 포스터만 보면 초반부터 거인의 성을 주인공 잭과 동료들이 잠입해서 거인들을 암살하고 습격하는 영화로 오인하겠는데.. 그것은 아니고 '킹콩'처럼 초반에는 거인들에 대한 언급만 나오고 중반까지 콩나무를 통해 거인의 왕국과 인간들의 왕국이 연결되는 장면, 그 안으로 진입할 때 인간악역이라 할 수 있는 매국노 로드릭경의 잔인한 배신행위 등을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농부에 불과했던 잭이 어떻게 해서 왕국의 선발대와 함께 모험을 하게 되는지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시간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그 이후의 전개는 '건전한 진격의 거인'로 보였습니다! 사실

서유항마편(西遊降魔篇.2013)
2013년에 주성치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서유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삼장법사의 과거 이야기로 현장이란 법명을 가지고 퇴마사 일을 하다가 단이란 여성과 로맨스에 빠지면서 훗날 사오정, 저팔계, 손오공이 되는 세 명의 요괴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시리즈 이전작인 선리기연, 월광보합은 주성치 영화의 대표작 중 하나지만 이번 작품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인데 주성치가 배우로 출현하지 않는다. 다만, 주성치가 공동 감독과 제작, 연출 등의 일을 맡았다.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지만 이전작의 스토리와 전혀 연관성이 없는 새로은 스토리다. 주인공이 손오공이 아니라 삼장법사라는 점이 이색적인데 거기에 더 나아가 작중에 소란을 피우는 요괴들이 사오정, 저팔계, 손오공이란 점이 굉장히 파격적으

히드라(Hydra.2009)
2009년에 앤드류 프렌더게스트 감독이 만든 TV용 괴수 영화. 내용은 바다 한가운데 갑자기 솟아오른 섬에는 고대 그리스의 제우스 신전이 있는데 그 유물을 찾으러 왔던 고고학 조사팀이 현대에 부활한 히드라에게 몰살당한 뒤, 범죄자들에게 육친을 잃은 아픔을 겪은 부유층을 위해서 흉악범을 엄선해 섬에 풀어 놓고 인간 사냥을 하게끔 하는 플랜을 짠 브로커가 무인도를 찾아 바다를 떠돌던 중 그곳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의 소재는 나쁘지 않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히드라가 현대에 부활하는 설정과 부유층의 흉악범 맨헌팅 소재도 나름대로 그럴 듯하게 다가왔다. 후자의 경우 어떻게 보면 호스텔을 연상시키지만 조금 다르다. 은밀한 장소에서 납치해 온 사람들을 부유층이

아이비 엘리자베스 워커 (Ivy Elizabeth Walker)
영화 빌리지(The Village, 2004)에 등장하는 여성. 숲 한가운데에 고립되어 있으며 숲에서 괴성이 들리는 한 마을에서 장님인 그녀는 한 남자를 사랑하고 있었는데.... 코빙턴 숲(Covington Woods)이라 부르는 숲 속에서는 작은 마을이 있어 사람들이 모여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며 자급자족하였으며 마을 원로회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공론화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서로에게 발생한 문제를 노력하는 등 보기에는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이곳의 주민들은 숲 속에 있을 괴물을 두려워하고 있어 숲 밖에 존재한다는 '바깥 마을(The Towns)'을 젊은이들은 구경하지도 못하고 있었으며 바깥 마을에 대해 아는 마을의 큰 어른인 원로원들은 바깥 마을은 악한 사람들이 사는 위험한 곳이라고 젊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