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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쿠와 마법사(Kirikou And The Sorceress.1998)
1998년에 미셀 오슬로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3국 합작 애니메이션이다. 내용은 서아프리카를 배경으로 사악한 마법사 카라바에게 마을 남자들이 잡아먹히고 샘물이 말라 물부족에 시달리는 마을에서 스스로 엄마 뱃속에서 기어 나와 태어난 키리쿠가 카라바에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3국 합작이라고는 해도 거의 프랑스 애니메이션에 가깝지만 작중 배경은 아프리카다. 기본 언어가 프랑스어인데 아프리카 억향이 강한 프랑스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분위기나 노래는 아프리카 느낌이 물씬 풍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처럼 작중에 춤과 노래가 들어가 있지만 아프리카 스타일이라서 디즈니의 그것과는 확실히 다른 신선한 느낌을 준다. 뮤지컬풍의 군무라기 보다는, 감정을

호커스 포커스(Hocus Pocus.1993)
1993년에 디즈니에서 케니 오테가 감독이 만든 가족 판타지 영화. 내용은 300년 전 세일럼스 롯에 살던 위니, 사라, 매리 샌더슨 3자매가 어린 아이를 납치해 정기를 빨아들여 젊음을 유지하다가 결국 마을 사람들에게 붙잡혀 교수형을 당했는데 죽기 직전 할로윈날에 젊은 처녀가 검은 촛대에 불을 붙이면 자신들이 부활할 것이라는 저주를 남기고.. 그로부터 300년 후인 1993년에 세일럼스 롯에 새로 이사 온 맥스 데니슨이 동생 대니와 함께 할로윈날 트릭 오브 트리를 하러 갔다가 짝사랑하던 앨리슨의 집에 우연히 들려 재미 삼아 샌더슨 자매가 살던 폐가에 놀러가 실수로 그녀들을 현대에 부활시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마녀들의 부활 시간은 할로윈날 하룻밤 한정이고, 맥스 일행은 그 시간이 다

난 지금, 중기앓이 중~~~!!
요즘 TV를 보나 드라마를 보나 여기 저기 '송중기'가 등장한다. 정말 송중기가 대세긴 대세인가 보다~~~ 드라마 '착한남자'는 원래 안 보다가 얼마 전에 영화 을 봤는데,, 정말 "저 남자, 나도 길들여 보고 싶다~"란 마음이 들정도로 너무 멋졌다. 또, 나만 기다리고 아껴준다니 이 얼마나 기쁠쏘냐~~~ㅠㅠ 그런 의미에서 '중기사마'의 멋진 모습 몇개 투척해 본다!!! 처음에 이 포스터 보고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나, 우리나라에선 본 적 없는 독특한 판타지 멜로라는 점도 좋구~ 사랑스러운 철수의 모습~ 정확한 표현은 사랑에 빠진 철수가 맞을 것이다! 요런 귀요미~~~ 소년에서 갑자기 남자로 점프~ 이번에 스타일 매거진
![[업사이드 다운] 판타지가 되었어야 할 판타지](https://img.zoomtrend.com/2012/11/15/c0014543_50a1b196199e8.jpg)
[업사이드 다운] 판타지가 되었어야 할 판타지
업사이드 다운은 캐나다, 프랑스 영화로 그(?) 어렵다는 SF판타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여주인공은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스파이더맨의 메리 제인, 커스틴 던스트이었고 (스파이더맨도 벌써 가물가물할 때가 ㅠㅠ) 남주인공도 마찬가지였는데 원데이의 그 놈(?)이었군요. ㅎㅎ 만든 나라들이 있고해서 기대치는 많이 달랐음에도 좀 아쉬웠던 영화였습니다. 차라리(?) 인도에서 만들었다면 더 판타스틱하게 날려놨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ㅎ 개연성을 신경 안쓰려면 아예 판타지로 가던가 어중간~한게~ 이중중력이란 아이디어와 피터팬 시절부터 내려온 마법의 가루 소재를 구현하는 영상은 참 재밌는데 그에 따른 연출은 시간이 갈 수록 흐음... 개인적으로 달달한 커플이 보러가는게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