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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posts![[소녀전선] 디피스트 전선 코스튬 정산](https://img.zoomtrend.com/2019/07/05/c0014543_5d1f3a02301f1.png)
[소녀전선] 디피스트 전선 코스튬 정산
한동안 정리를 안했더니 벌써 한참 밀린;; 코스튬은 가끔씩 정말 마음에 들었을 때만 모으다 사는데 판타지 계열이라 질렀네요. 판타지라 이펙트도 마법같아 괜찮던~ 지르는걸 고려하게 된 1등공신은 아무래도 컨텐더~ 보석기사라니 ㅜㅜ)b 사파이어의 마총사라니 멋진~ 소녀전선에 정을 붙이게 된 총기인데 코스튬이 잘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본래 코스튬이 보라색이라 통일된~ 파손도 질주로 대박 ㅠㅠ)b 나이프와 함께라 꽤나 멋드러지게 나오네요. 그나저나 계속 증식하는 컨텐더 ㄷㄷ SPAS-12도 꽤나 멋진~ 고블린 헌터라는데 대사가 진짴ㅋㅋㅋㅋ 캐릭터와 정반대라 ㅎㄷ 샷건다운 할버드 조합(?)이 ㄷㄷ 파손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https://img.zoomtrend.com/2019/07/03/b0007603_5d1c2c0069c81.jpg)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
1996년에 ‘Blizzard’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칸두라스 왕국’에서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가 ‘호라드림’의 마법사들에 의해 ‘영혼석’에 봉인되었는데, 대주교 ‘라자루스’가 영혼석에 홀려 ‘레오릭 왕’을 디아블로의 숙주로 삼으려다가 실패하여 왕의 둘째 아들 ‘알브레히트’ 왕자를 납치하여 숙주로 삼아 마침내 디아블로를 부활시키고, 그런 사실을 모르는 ‘레오릭 왕’이 아들의 실종에 격분하여 미쳐버린 끝에 폭정을 펼치다가 호위 기사 ‘라그다난’에게 살해당한 이후. 대성당 지하에 재보에 관한 소문이 퍼지면서 수많은 모험가가 대성당 근처의 ‘트리스트럼’ 마을에 왔지만 전부 돌아오지 못한 채 죽어나가는 와중에 주인공(플레이어) 일행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
[DOS] 드래곤 투카 3D (1997)
1996년에 유명 개그맨 출신인 ‘심형래’ 감독이 만든 동명의 SF 영화를, 1997년에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MS-DOS용으로 만든 FPS 슈팅 게임 내용은 우주 경찰 ‘우비 원’이 지구인 ‘영구’의 몸을 빌어 드래곤 투카에 탑승해 악당들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원작 영화의 동영상이 오프닝, 인트로 때 나오긴 하나. 본래 드래곤 투카가 악역으로 나왔는데 본작에서는 뜬금없이 드래곤 투카에 탑승해 싸우는 게임이 됐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 좌, 우 시점 이동, 상, 하 전진/후진. CTRL키 무기 공격. 1~10까지의 숫자 키는 10가지 무기 교체, SPACE BAR키(점프), ENTER키(공격 타겟 록 온), ESC키(타이틀 화면으로 돌아오기)다. 화면 우측에
[WIN95] 엘더 블레이즈 (エルダーブレイズ.1998)
1998년에 ‘日本クリエイト(니혼 크리에이트)’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던전 크롤 게임. 한국에서는 1999년에 수입되어 정식 한글화되어 발매됐다. 제작사가 이름만 들으면 좀 생소할 수 있는데 3x3 아이즈 삼지안변성, 흡정공주, 전륜왕환성 등을 만든 곳이고 해당 작품들은 전부 한글화되어 출시되었기에 알고 보면 은근히 친숙한 곳이다. 내용은 어느 기사단의 입단 시험에 합격한 견습 기사인 주인공(플레이어 캐릭터)이 그 소식을 고향에 있는 가족에게 전하기 위해 돌아가던 길에 어느 마을에서 동쪽 황야에 있는 폐허에 밤마다 불빛이 보인다는 기묘한 소문을 듣게 됐는데, 그게 폐허의 미궁 깊숙한 곳에 전설의 보물 ‘엘더 블레이즈’가 숨겨져 있는 것이라 그것을 찾아 미궁 탐사에 나서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