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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리스 (Sorceress.1982)
1982년에 미국, 멕시코 합작으로 ‘잭 힐’ 감독이 만든 소드 앤 소서리 판타지 영화. B급 영화의 대부 ‘로저 코먼’이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사악한 마법사 ‘트라이곤’이 자신의 마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이 모시는 ‘칼리가라’ 여신에게 앞으로 태어날 자식을 제물로 바치려고 하는데, 트라이곤의 아내가 거기에 반발하여 쌍둥이 딸 ‘미라’와 ‘마라’를 낳은 후 딸들을 데리고 도망치다가 결국 잡혀 죽게 되고. 그 과정에서 전사 ‘크로나’가 트라이곤을 무찌른 후. 쌍둥이 자매의 양육을 맡아 그녀들을 위대한 전사로 키워내겠다는 약속을 한 뒤. 20년의 세월이 지나서 트라이곤이 다시 부활하여 이제는 어른이 된 쌍둥이 딸을 찾으려고 혈안이 된 상황에, 쌍둥이 자매가 바바리안 ‘에릭’, 바이킹 ‘발드르
![[WIN98] 이스트 (1998)](https://img.zoomtrend.com/2019/07/22/b0007603_5d35a6b08c3db.jpg)
[WIN98] 이스트 (1998)
1998년에 ‘HQ Team’에서 개발, ‘SKC 소프트 랜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사인 HQ Team은 국산 RTS 게임 ‘임진록’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고대로부터 신들의 성지라고 불린 ‘이스트 랜드’가 ‘드라코족’과 ‘피닉스족’으로 양분되어 오랫동안 전쟁을 벌이다가 휴전에 들어갔는데, 어느날 정체불명의 남자 ‘호루스’가 나타나 양 진영을 오가며 이중간첩질을 하면서 전쟁을 부추겨, 각 진영의 왕이 군비를 모으고 괴물들의 봉인을 풀어 전장에 내보내면서 다시금 전쟁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블리자드의 ‘워크래프트 2(1995)’의 영향을 받아서 유저 인터페이스와 게임 스타일이 거의 비슷해서 냉정하게 보면 워크래프
[WIN98] 프로토코스 외전 ~다라시안편~ (1998)
1999년에 ‘재미있는 녀석들’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디오네 왕가가 다스리던 다라시안 대륙에서 인간과 몬스터의 피가 섞인 마족의 후예 ‘가루다’가 디오네 왕가를 멸망시키고 대륙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전쟁을 일으켜 각 마을들이 수비대를 구성하고 용병을 모집해 가루다에 대항하고 있는 가운데. 레자몬 마을에서 전란으로 부모를 잃은 ‘카만’이 홀로 여행을 떠났다가 용병 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프로토코스 외전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본편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스토리고 주인공의 이름이 ‘카만’이란 것만 동일하다. 카만 이외의 프로토코스 본편 인물들은 나오지 않는다. 거기다 게임 팩키지 일러스트는 당시 인기 만화 ‘다이어트 고고’의 ‘조재호’ 작가가 그렸지만
![[WIN95] 코룸 1: 저주받은 땅 (1997)](https://img.zoomtrend.com/2019/07/05/b0007603_5d1f69ee8c20a.jpg)
[WIN95] 코룸 1: 저주받은 땅 (1997)
1997년에 ‘하이콤’이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문화 체육 관광부에서 주최하는 1997년 이달의 우수 게임 2분기 수상작이다. 내용은 암흑군주 ‘마그슬레이엄’이 이끄는 암흑 군대에게 ‘존스톤 마을’이 공격 받아 주민들이 몰살 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비트 레아드’가 복수심에 불타올라서 여행길에 올라 4개의 봉인을 풀고. ‘칼시드론’ 검을 구해서 마그슬레이엄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 상하좌우 이동, 키보드 알파벳 Z키(방어), X키(공격 및 선택), C키(세이브 및 로드/스테이터스창/인벤토리창/무기 교체/스킬창 열기)다. 이동 방향 키를 시간 차를 두고 두 번 탁-탁 누르면 대쉬가 가능하고, 대쉬 공격도 지원한다. (단, 활은 대쉬 공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