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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5] 워크래프트 어드벤처: 부족의 지도자 (Warcraft Adventures: Lord of the Clans.1998)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11월 27일

1998년에 ‘Animation Magic’에서 개발, ‘Blizzard Entertainment’에서 Windows 95용으로 발매를 하려고 했다가 취소된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오크족의 ‘듀로탄’ 부부가 오크 자객들에게 살해 당하고 갓난아기 ‘스랄’만 홀로 남겨졌다가, 오크 포로 수용소 ‘던홀드’ 요새의 주인인 ‘’에델라스 블랙무어‘가 스랄을 주워다 키우게 되고.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장성한 스랄이 던홀드 요새를 탈출해 아제로스를 탐험하면서 오크들을 규합하고 드래곤의 협력을 얻어 던홀드 요새를 함락시키는 이야기다. 본작은 1996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1998년에 발매 예정이었고. 당시 워크래프트 세계관으로 어드벤처 게임을 만든다는 사실이 세간의 화제로 대단한 주목을 받으며 기대를 한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

[WIN95] 디아블로 (Diablo.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3일

1996년에 ‘Blizzard’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내용은 ‘칸두라스 왕국’에서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가 ‘호라드림’의 마법사들에 의해 ‘영혼석’에 봉인되었는데, 대주교 ‘라자루스’가 영혼석에 홀려 ‘레오릭 왕’을 디아블로의 숙주로 삼으려다가 실패하여 왕의 둘째 아들 ‘알브레히트’ 왕자를 납치하여 숙주로 삼아 마침내 디아블로를 부활시키고, 그런 사실을 모르는 ‘레오릭 왕’이 아들의 실종에 격분하여 미쳐버린 끝에 폭정을 펼치다가 호위 기사 ‘라그다난’에게 살해당한 이후. 대성당 지하에 재보에 관한 소문이 퍼지면서 수많은 모험가가 대성당 근처의 ‘트리스트럼’ 마을에 왔지만 전부 돌아오지 못한 채 죽어나가는 와중에 주인공(플레이어) 일행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

시공의 폭풍을 여행하는 히오스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시공의 폭풍을 여행하는 히오스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HQ|2017년 1월 11일

요즘 히어로즈 오브 스톰(이하 히오스)에 정말 미쳐서 살았다고 할 정도로 빠져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한번 히오스의 장점과 왜 해볼만한 게임으로 변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2015년 1월 즈음만 해도 히오스는 정말이지 끔찍한 게임이었습니다. 부푼 기대를 안고 접속해 해본 게임은 '도대체 이게 뭐야?' 였습니다. 블리자드란 이름에 기대하고 해보신 많은 분이 동감하실 겁니다. 일단 저는 맵이 가장 재미 없었습니다. 지금도 이 시기에 나온 맵들을 별로 안좋아 합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싫었던 시스템은 영웅을 경험해보려 들어가면 무슨 RPG 게임마냥 노가다를 해야 특성을 찍어볼 수 있었습니다. 특성이 고착화 되는걸 막고 다른 특성들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의도한 시스템이라 생각은 했지만 결국 지

기대작... Gigantic

기대작... Gigantic

Hello... I'm Sean.|2015년 7월 30일

Blizzard에서 'Overwatch'라고 하는 FPS와 MOBA의 장점을 섞어놓은 듯 한 게임이 준비 중인데... 개인적으로는 'Overwatch'보다 더 기대되는 게임이 하나 있다.'Overwatch'는 무척 재미는 있을 것 같지만, 너무나 Blizzard의 냄새가 나서 약간 질리는 감도 있다. 바로 이 놈이다. Gigantic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Alpha test가 진행 중에 있다.XBOX One과 Windows10을 보시면 아실 수 있겠지만, Microsoft에서 아주 제대로 밀어보려고 하는 게임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그래픽이 정말 마음에 드는데, 어딘가 동양스러운 듯 하면서 현대적인 느낌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MOTIGA라는 개발사는 미국의 Seattle에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