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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posts레드 소냐 / Red Sonja (1985년)
감독 : 리처드 플레이셔 원작 캐릭터 : 로버트 어빈 하워드 각본 : 클리브 엑스톤, 조지 맥도널드 프레이저 원작 : 로이 토마스, 베리 윈저 스미스 출연 : 브리짓 넬슨, 아놀드 슈왈제네거, 샌달 버그만, 폴 L. 스미스 외음악 : 엔니오 모리꼬네 촬영 : 주세페 로툰노 편집 : 프랭크 J. 우리오스트 [레드 소냐]는 [코난 바바리안]으로 검과 마법 장르의 붐을 일으킨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3번째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 인데요. 개봉 당시 엄청난 혹평에 시달리고 흥행에도 참패한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몇가지 포인트를 제외하면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울트라 저퀄리티의 영화를 계속 보면 어느 정
고르 / GOR (1987년)
감독 : 크리츠 키어쉬각본 : 릭 막스, 피터 웰백출연 : 우바노 바르베리니, 레베카 퍼라티, 올리버 리드, 폴 L. 스미스, 잭 팔란스, 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한스 쿨 주니어 편집 : 켄 본스타인, 막스 레먼 고르 시리즈는 먼저 책으로 읽게 되었는데요. 순전히 친구들과 판타지 소설 많이 읽기 챌린지를 하면서 였습니다. 젊은이들의 객기였는 데요. 돈까지 걸게 되어서 완전히 과열 경쟁이 붙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알바를 해야 하는 저는 우승권과는 완전히 멀었고, 우승을 한 친구가 술을 거하게 사면서 돈을 더 쓰면서 모두 해피 엔딩이 된 기억이 있습니다. 그날이 처음으로 그레이브 야드라는 칵테일을 마신 날이었습니다. (이 혼합주를 몇잔 마시면
사랑과 죽음의 마검 / I Paladini: Storia d'armi e d'amori (1983년)
감독 : 지아코모 바티아토 각본 : 지아코모 바티아토, 세르지오 도너티, 루치아노 빈센조니출연 : 바바라 드로시, 모리지오 니체티, 타냐 로버츠, 지오바니 비센틴, 토니 보걸 외 음악 : 데이빗 A. 휴즈 촬영 : 단트 스피노티 편집 : 루게로 마스트로이아니 아주 오랜만에 [하츠 앤 아머]를 유튜브를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화려한 영상에 매료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비디오 테이프의 화질의 한계를 보게 된 것 같았습니다. 당시에는 잔혹하지만 아름다운 영상미라고생각했는데, 현재 세대에는 뭔 소리야?라는 말이 나올 듯 합니다. 결국 dvd와 블루레이가 바꾸어 놓은 풍경이 될 텐데요... 개인적으로 비디오 테이프 세대였지만, 블루레이에 익숙해져서 옛날 영화 특히
헤라클레스 2 / Le avventure dell'incredibile Ercole (1985년)
감독 : 루이지 코지 각본 : 루이지 코지출연 : 루 페리그노, 밀리 칼루치, 소니아 비비아니, 윌리엄 버거, 카를라 페리그노 외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알베르토 스파그놀리 편집 : 세르지오 몬타나리 개인적으로 루이지 코지의 [헤라클레스]는 과학과 기계 몬스터를 등장시킨 획기적인 시도를 보고 참신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영화가 진행이 되면서 그야말로 과유불급이라 아쉬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과유불급 영화라고 확신을 하고 했는데, 후속편을 보고 그말을 취소한 기억이 있습니다. 후속편이 바로 과유불급 끝판왕이기 때문인데요. 시종 일관 번쩍 번쩍 화려 합니다.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번개 조각을 회수하기 위해 다양한 적들과 싸우고, 지구와 달의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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