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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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컨퀘스트 / Conquest (1983년)
감독 : 루시오 풀치각본 : 지노 카포네, 카를로 바살로, 호세 안토니오 드 라 로마 출연 : 안드레아 오치핀티, 조지 리베로, 콘라드 산 마틴, 사브리나 시아니, 호세 그라스 파라우 외 음악 : 클라우디오 시모네티 촬영 : 알레한드로 울로아 편집 : 에밀리오 로드리게즈 오세스 80년대 코난 바바리안으로 촉발한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 장르 영화에 신화를 접목한 영화들도 등장을 하게 되는데요. [헤라클레스]와 [컨퀘스트]가 대표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그중 [컨퀘스트]가 압도적으로 컬트팬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물론 정통 신화와는 관계 없이 캐릭터를 가져왔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 영화의 여정은 인간 세계에 희망을
컨퀘스트 (Conquest.1983)
1983년에 이탈리아, 스페인, 멕시코 합작으로 ‘루치오 풀치’ 감독이 만든 소드 앤 소서리 판타지 영화. 내용은 검과 마법이 숨 쉬는 신비한 땅에서 아버지에게 마법의 활을 받은 젊은 청년 ‘일리아스’가 고향에 가족들을 남겨두고 진정한 남자가 되기 위해 여행길에 나섰는데, 사악한 마녀 ‘오크론’이 일리아스의 마법 활에 살해당하는 예지몽을 꾼 뒤. 늑대인간 부하들을 보내 일리아스의 부모님을 몰살하고, 일리아스와 마법 활을 찾기 위해 추격대를 보냈는데. 그 과정에서 일리아스가 무법자 ‘메이스’의 도움을 받아 둘이 함께 여행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판타지 장르 중에 소드 앤 소서리를 표방하고 있는데, 80년대 당시 이 장르의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코난 더 바바리안’의 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