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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Total Recall....전작이 생각난다...
어제가 개봉일인 모양인데... 마눌님이 보고 싶다고 재미있겠다고 해서 비를 뚫고 보러갔다. 원주에서 본 영화 중 사람이 제일 많은 영화.... 일단 본 느낌은....정말 지루하다.. 특히 아파트에서 쌍방향 홀로그램 나올때 진짜 피식했다.... 수상이라는 분이 일선에서 뛰어주시는 위엄이나.... 그 놈의 정보부에는 두명만 근무하는 듯....한.....허술함도 그렇고 지구의 내부를 17분만에 통과하는 폴(속도 계산은 안해보겠지만....그거 고속철도보다 빠를 거 같은데 말이지...)을 사다리로 오르는 장면도 피식.... 원작에 대한 오마주인 가슴 셋 달린 여자는 뜬금없이 등장...그 여자는 왜 돌연변이인데??? 그리고 더 마음에 안드는 건.... 화성 입국 장면의 대체인 UBF 입국장 씬....

토탈 리콜 - 액션 빼면 시체
저번주가 리뷰 없이 지나간 첫 주 였습니다. 올해 들어서 가끔 이런 주간이 있어 왔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게 정말 고르게 영화가 분포가 되어 왔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주에는 두 편만 있더군요. 게다가 쉬는 날도 적당히 끼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제가 극장을 찾는 데에 아직까지 어려움을 겪는 작품도 한 작품 있기는 하죠. 대학살의 신인데, 다행히 적당한 극장이 몇 군데 보이더군요. 그래서 일단 예매는 마친 상황이랍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 아무래도 폴 버호벤의 작품을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메이크, 특히, 전편이 굉장히 유명한 리메이크인 경우에는 리메이크 이전 작품을 봐야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될 만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리뷰를

"토탈리콜" 리메이크의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 영화도 아이맥스로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덕분에 일단 분위기 봐서 아이맥스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라이즈가 얼마나 더 세게 나오는가에 따라 공개 여부가 나오겠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베킨세일 여사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그랴.

"토탈리콜" 리메이크의 스틸샷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슬슬 개봉예정이군요. 렌 와이즈먼은 참으로 운이 좋은 감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헐리우드에서 잘 나가지, 마누라 이쁘지........ 일단 이번 영화 역시 액션적으로는 꽤 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과연 진짜 그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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