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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 사진 1
지난 여름 다녀온 멕시코,아마 절반 정도 정리해봤습니다.이렇게 스압인 글은 처음 올리는 것 같아... 일단글씨들. 영어학웒ㅎㅎㅎㅎ 얘네두 대선이 올해에 있었음. 멕시코의 (거리) 풍경. 이런 게 바로 존나 서울 같은 멕시코 시티의 모습. 인류학박물관에서 바라본 고층 아파트. 저 동네가 멕시코 시티의 강남 같았음. 여기까지가 멕시코 시티. 아래부터는 근처(2시간 거린가?)에 있는 뿌에블라.식민시절 건물이 많이 남아있어서 유럽온 거 같았고(유럽 안 가바찌만!)내국인들이 휴가로 많이 오는 관광도시. 여행 중 가장 예뻤던 호스텔. 이건 근처 도시였는데 이름이 촐룰라인가... 거기 높은 언덕 위 성당에서. 이제 이 아래는 와하까. 졸라 예뻤당. 각 도시마다 있는 소깔로(광장?)에서는
![[설악산] 단풍산행, 비경의 내설악 만경대](https://img.zoomtrend.com/2012/10/13/c0014543_5072ee3ed8cea.jpg)
[설악산] 단풍산행, 비경의 내설악 만경대
오세암으로 결정하고 잠깐 검색해보니 만경대에 꼭 들리라고 하더군요. 사진 올라온 걸 보고 오오~ 하면서 가보기로 ㅎㅎ 오세암으로 가면서 경사가 좀 있어서 헥헥 거렸지만 곧 올라가면 그 비경을 볼 수 있겠지~ 했는데 아무리 올라가도 나무에 막혀서 보이지가 ㅠㅠ 오세암 몇백미터 전인데도 만경대 표시가 없고 뭔가 이상하더군요. 그리고.....전 길을 찾아냈습니다. 산을 좀 타봤다면 산길이 난게 보이는데 그곳으로 가면 되더군요. 저 올라갈 때는 혼자였는데 이미 위에 사람도 있었고 뒤로도 많이 오시는게 오래전부터 알려지긴 알려진 곳인가봅니다. 다만 문제는 현재 금지구역으로 공식 사이트에 안내되지 않는 것으로 보면 폐쇄된 등산로인 것 같습니다. 직접 가보니 올라가는데
![[설악산] 단풍산행, 영시암에서 오세암으로~](https://img.zoomtrend.com/2012/10/12/c0014543_5072e4493d0be.jpg)
[설악산] 단풍산행, 영시암에서 오세암으로~
영시암 이후부터는 이제 계곡을 벗어나 본격적으로 산으로 들어갑니다. 난이도 상승 ㅎㅎ 갈래길, 좌측은 오세암, 우측은 봉정암으로 이 날은 시간과 체력 상 오세암 루트를 가봤습니다. 아직 파릇파릇~ 그래도 산에 올라오면서 날씨가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다람쥐가 가끔씩 재롱도 떨어주고~ ㅎㅎ 이쪽은 다니는 사람이 적어서 인가 웬지 모르게 호젓~한 느낌이~ 투구꽃? 이 녀석도 오랫만이라 한장 더~ 이름은 모르겠지만 햇살에 예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