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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나고야역 근처의 24시간 운영 슈퍼마켓,맥스밸루(Maxvalu)[18]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나고야역 근처의 24시간 운영 슈퍼마켓,맥스밸루(Maxvalu)[18]

이번에 소개할 곳은 여행기간 동안 신세를 졌던 나고야역 근처의 24시간 운영 슈퍼마켓,맥스밸루(Maxvalu)입니다. 여행중 가벼운 먹을거리& 마실거리를 사거나 선물용&자기용으로 과자/술/각종 조미료 등등을 사기 좋은 곳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나고냐역에서는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이건 그냥 찍어본 쟌슨빌 소시이지, 일본에서도 파는구나... (아마도)나고야 한정인 듯한 정체불명의 인스턴트라면 셋째날 저녁식사는 간단하게 수퍼에서 해결,20% 할인딱지가 붙은 초밥과 그날의 특가상품이었던 가다랑어 타타키 술안주로는 로스트비프 샐러드를 먹었습니다.저녁 늦게 가면 할인상품을 노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신 분

[지심도] 동백길 걷기

[지심도] 동백길 걷기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22일

피크는 아니지만 보기 좋았던 홑동백들~ 흰동백은 카페 주변에 조~금 있더군요. 대밭도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막아놨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나마 낙서가 없었던~ 해식절벽 지심도의 해안가를 보며 파도, 조류 등의 침식으로 깎여 형성된 절벽을 볼 수 있는데 이를 해식절벽이라 칭하며, 해식애라고도 한다. 산지가 해안까지 연결된 암석해안에서 주로 볼 수 있으며 암석의 연약한 부분을 따라서 해식동굴을 만들기도 하며 오랜기간동안 파도의 영향으로 해식동굴이 무너져 절벽이 후퇴하기도 한다. 해식절벽의 규모는 육지를 이루는 암석의 종류, 바다의 상태 등에 따라 결정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규모가 큰 해식절벽은 주로 동해안에 많이 나타나며 인근에는 거제 해금강, 통영 소

[지심도] 일제시대의 상흔이 있는 동백섬

[지심도] 일제시대의 상흔이 있는 동백섬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20일

탐조등 보관소 1938년 1월 27일 구 일본군에 의해 완공됐다. 원거리의 물체들을 탐색하거나 비추는 용도 또는 표지등의 용도로 쓰였다. 당시 일본군이 사용한 탐조등은 직경 2m 정도로 도달거리 약 7~9km까지 이르렀다. 탐조등은 장승포, 일운면 지세포 진해만, 쓰시마 쪽 방향에 설치하여 지심도로 접근하는 선박이나 사람들을 감시하고자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탐조등 보관소는 포대나 탄약고처럼 견고한 콘크리트로 만들어졌으며 쓰시마에 있는 탐조등 보관소와 닮은 두꺼운 철문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지금은 통(?)만 남아있는.. 규모에 비해 안이 꽤 좁은데 딱 탐조등만 들어가게 생겼더군요. 지심도 구 일본군 방향지시석 망루나 발전소와 가까이 있는 곳으로

안동 하회 마을 방문기 여행 완벽 가이드

안동 하회 마을 방문기 여행 완벽 가이드

드디어 전통과 문화가 숨쉬고 있는 안동 하회마을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기차를 타고 힘들게 달려서 도착한 안동역 안동역에서 내려서 맞은편 도로를 건너서 왼쪽으로 쭉 가다보면 나오는데 이렇게 버스 정거장에 버스들이 서 있습니다. 이중에 안동 하회마을로 가는 버스가 있는데 잘 찾아 봐야 됩니다. 우리를 안동하회마을로 안내할 안동버스 입니다. 버스는 배차간격이 길어서, 자칫하면 한참을 기다릴수 있으니 스케쥴을 잘 알아둡시다. 버스를 타면 반드시 안동버스 기사한테 승차권을 받아야 합니다. 이게 있어야만, 중간에 갈아타는 하회마을로 들어가는 버스를 공짜로 탈수가 있으니깐 받아둡시다. 드디어 하회마을로 들어가기 전에 버스를 갈아타는곳에 도착 했습니다.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