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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첫날 -아키하바라
공연은 첫번째로 적다보니 원래 이걸 먼저 적어야 하는데 아무튼 시작하죠.역과 도심이 그대로 보이네요. 길빵이 일절 불가능한게 인상적입니다. 도심한가운데에 전철이 있는게 꽤 신기하군요.서울과 다르게 비교적 깔끔하네요. 서울이었으면 온갖 간판이 도배되고 네온사인이 장난이 아닌데 말입니다. 신주쿠는 제외일까요?2층에도 역이 있고 3층에도 역이 있는 구조 -아키하바라-가기 전 한 정거장. 이정도 거리였으면 자전거 대여하는게 더 나았을건데 말이죠.성지. 역시 놀랍긴 놀라운데 한국에 코믹월드에 처음 갔을때보다는 임팩트가 다소 떨어지네요. 아무래도 너무 자연스럽게 생겨서 그런건가 모노가타리 시리즈가 자세히 보면 나오는데 그것보다 BIG APPLE이 뭔가 싶어서 들어가봤더니 빠칭고 기계가 엄청난 숫자로

낯설지만 고마운 멜번여행 1
아침 일을 마치고 방세를 낼 돈을 찾기 위해 ATM기로 향했다.50달러짜리만 나온 돈을 보며 작은 단위(10불)의 돈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수퍼로 향하여 1L짜리 클래식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한통 사 들었다. 한 수저 한 수저, 떠먹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반이 홀 딱 사라진 아이스크림을 보며, 어제 저녁부터 쌓여있던 뭔지 모를 기분 나쁜 기운이 다 녹아 내렸음을 알았다. 멜번으로 출발하던 날은 타국에서 맞는 서른(인터네셔널 에이지)살 생일이었다. 제법 피곤한 상태에서 새벽녘, 잠에서 깨 주섬주섬 짐을 챙겨 공항으로 향했다. 드르르 드르르 바퀴 굴러가는 가방은 새벽 5시 30분, 아라나 힐스(내가 살고 있는 Sub)에서 요란히도 울려댔다. 그곳의 공기는 브리즈번 보다 꽤 차가웠다. 아침이기도 했지만 챙겨
이글루스 지식인 [일본 여행(하카타)경비] Plz!!
> ... 올해 말에 더스틴님이랑 같이 갈까 생각을 했는데 아무래도 본인 일정을 맞추질 못해서 내년 초나 2월에 갔다올까 하는데 아무래도 경비와 숙박의 문제로 고민중입니다.. 사실 HKT48 극장 관람도 하고 싶기는 한데 표구매도 못할 것 같고 그냥 첫 여행이라는 마음으로 한 번 갔다올까 싶은데 2박 3일 ~ 3박 4일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대충 보니 KTX랑 연동해서 하는 걸로 부산-하카타(비틀호)가 있긴 하던데.. 그쪽으로 알아볼 생각입니다만.. 이외에도 싸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하카타 (왕복 비용 및 방법) 하카타 내의 숙소(장소 및 비용) 3박 4일 가량의 식사 비용 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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