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Posts
8588 posts
내일로 1일 아름답던 여수
지금의 여수는 기름 유출로 인해서 상당히 고통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여수는 기름 유출이 있기전 맑고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다도해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었습니다. 지금의 여수가 다시 사진속처럼 아름다운 곳으로 되돌아올려면 어느 세월이 걸릴까요. 지난 포스팅에서 내일로 1일 여수로 향하는길에 이어서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오동도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하멜등대에서 오동도가는길은 다 놓여졌는데 사람이 잘 안다니는 길에 터널을 지나여야 하는 에러상황을 극복해야합니다. 오동도에 진입하면 멀리 여수EXPO의 전경이 보입니다. 지금은 빚덩어리라 안그래도 골치아픈데 이번 사건까지... 오동도는 입장 무료입니다. 섬까지 방파제겸 도로가 놓여져있는데 소액을 지불하

![[제5기 코레일 명예기자단] 코레일 명예기자단 위촉식 - 대전](https://img.zoomtrend.com/2014/02/07/f0270581_52f3aeceb6dae.jpg)
[제5기 코레일 명예기자단] 코레일 명예기자단 위촉식 - 대전
2014년 2월 4일 입춘이라는 말이 떠오르지 않을 만큼 갑작스런 한파경보와 함께 대전에서 제5기 코레일 명예기자단의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코레일 명예기자단 활동이 약 1달정도 연기된 점은 아쉽지만 명예기자로서 올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므로 기분좋게 출발합니다. - 위촉식을 위해 왕복 열차를 무상으로 지원받았습니다. 내일로때와는 또다른 느낌이랄까 - 위촉식은 대전역 옆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건물 자체가 높은지라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군요. 대전에서 가장 높은 두 건물이니 말이죠. - 한눈에 봐도 엄청난 위용을 자랑합니다. 왼편의 건물이 한국철도공사 사옥, 그 옆은 한국철도시설공단 사옥 - - 원래 높다, 크다는 느낌을 받는 건물이지만

훗카이도 일본 여행중 02~06일
훗카이도 여행 3일째이다 첫날에 입국심사 하는데 친구 주소를 써야되는데 몰라서 폰 로밍하고 물어보느라 정말 힘들었다 마지막에 겨우 심사받고 짐 받으러 갔더니 공항 젊은 여 직원 3분이 내 가방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날 보며 참 잘 웃어주며 자기들 끼리 웃으면서 가는데 내가 귀여워서....라면 이건 도끼병이겠지 ㅎ......ㅠㅠㅠㅠ 그렇게 겨우 친구내 집에 온지 3일째인데 일본에서 느낀건 교통비가 비싸다는점 내가 좋아하는 키도 그렇게 작지 않고 크지않은 귀여운 얼굴의 여자가 많다는점 음식도 기본 만원이상이라는 점 말고는 딱히 한국과 다른점은 없는것 같다 한국가서 제대로 써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