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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간의 공항은 적막하단 말이죠...

이런 시간의 공항은 적막하단 말이죠...

배는 고프지만 밥먹을 데도 시원찮고... 덤으로 어제 한숨도 못 자서 굉장히 졸립네요. ...잤다가 비행기 놓치면 어떤 기분일까. (...) 이번엔 사우나도 써볼까 합니다.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3일차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3일차

꼬리의 기분|2015년 1월 27일

이날은 비디오마스 두번본날 키바호텔 → 신주쿠 → 시부야 → 아키바 → 이케부쿠로 → 키바호텔 근데 다음여행 31일에 출발하는데 그 사이에 나머지 다 쓸수 잇으려나 ㅋㅋ..... 전날 12시반이라는 나에게는 엄청나게 이른 시간에 잠들어서 8시에 일어났다. 완전 새나라의 어린이 ㄹㅇ 뒹굴뒹굴하다가 씻고 나오니 9시반이여서 빨리 지하철타고 신주쿠로.. 가려고했는데 메트로 ㅅㅂ 환승 어케하는지 몰라서 엄청 헤맸음 지금 3달 넘게지나서 자세히는 기억 잘 안나는데 표를 두번사야됐음 내가 잘못한건지 몰라도.. 몰라서 역무원같은사람한테도 막 물어보고 ㅠㅠ 뭐 암튼 그렇게 겨우겨우 10시 20분쯤에 신주쿠에 도착 신주쿠 발트9 비디오마스를 상영하고있었다 그때 있던 영화 상

3003 관서여행기 6

3003 관서여행기 6

InstANt Talk|2015년 1월 27일

3003 관서여행기 13003 관서여행기 23003 관서여행기 3 3003 관서여행기 43003 관서여행기 5 2일차가 이리 길어질줄은 몰랐는데..?! 그대로 숙소로 돌아와 전리품 정리하고는 그대로 뻗어서 수면... TV라도 볼까 싶었지만 숙소에 구비된건 MBC뿐이라 그냥 조용히 잠이나 자기로 했습니다.걸은 거리도 거리였다만 항상 손에 뭔가를 잔뜩 지고 걸어다녀서 더 피곤했던거 같네요. 그대로 잠들었다가 눈을 떠보니 10시즈음.. 저녁을 먹긴 먹어야 해서 고독한 미식가를 보며해보고 싶었던 야키니쿠를 먹으러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전에 알아놨던 규카쿠로 ㄱㄱ! 도톤보리에 있나 싶었는데 살짝 떨어진 자리에 있더군요,심지어 매장마저 2층에 있어서 찾느라 한참 헤맸네요... 바로앞에 화려한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