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Posts
8718 posts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2. 신주쿠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1. 개요 사진은 김해공항 국내선 터미널과 경전철 공항역. 11시 비행기라 9시에 공항에 도착해 출국 수속을 밟았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금방금방 끝났네요. 공항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이륙 기다리는 중. 여긴 구름만 끼여있지만 나리타 공항에서는 비가 내리더군요. 기내식. 밥 아래쪽이 열을 오래받았는지 딱딱해져있기도 하고 혹여나 체할지도 몰라서 그냥 조금만 먹었습니다. 일본 입국 수속을 두시간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금방 끝나고 짐도 바로 발견해서 공항에서 나리타 익스프레스 표와 스이카도 구입했음에도 한시간 만에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러 갈 수 있었습니다.혹여 언어 장벽으로 전철 타는게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1. 개요
원래는 여행 계획이 없었는데 우연히 저렴한 표를 구한 친구 덕분에 7박 8일로 일본여행을 갔다왔습니다.갑작스럽게 계획이 잡힌지라 여권도 부랴부랴 만들고, 여행 계획도 출발 직전까지 개요만 잡은채로(!) 출발했습니다. 거기다 다들 주침야활이 습관이 된지라(...) 낮 12시부터 활동해서 여행일에 비해 돌아다닌 곳도, 찍은 사진도 적네요. 이렇게 무계획적인 여행을 해버린지라 다음 여행에 도움이 되고자 쓰는 자조적인 의미의 포스팅입니다(...) 비행기편은 출국은 김해공항 - 나리타 공항으로 에어부산 1월 21일 11시 출발-1시 도착, 귀국은 1월 28일 1시 55분 출발-4시 15분편으로 28만원쯤 사용했습니다. 21일하고 22일 비가 와서 엉망으로 다니긴 했습니다만 이때는 실내 일정 중심으로 짜기도
![[여행] 20150123 도쿄](https://img.zoomtrend.com/2015/01/28/c0000814_54c90820b29ef.jpg)
[여행] 20150123 도쿄
연초에는 여행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언니님의 실수(?)로 덩달아 나까지 공짜여행... 도쿄는 거의 7-8년 만인데 여행이라기 보다는 어머니 시중들러 간 셈이어서 그냥 잠깐 바람쐬고 맛있는거 먹고 온 휴식이 되어버림. . . . 에어부산 11am 김해공항 출발.11월에도 사람이 많다고 느꼈는데 역시 방학에 비할바는 아니었다. 면세점에서 산 물건들 수령하고- 이번에는 가방이 3개라서 박스부피가 어마어마했으나 다들 껍데기는 필요없다고 해서 본품만 가방에 쑥 넣어버림. 도쿄간다고 밥을 주네.비빔고추장을 넣어 스윽스윽 비벼먹으니 맛난다. 은제냥이었다면 실망할 기내식이군. 나리타 공항 도착해서 후딱 수속하고 나옴. 애초에 이번 여행은 다 언니님이 계획하신 거니 난 따라다니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 편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노보리베츠의 온천 호텔, 마호로바(ホテルまほろば)[1]](https://img.zoomtrend.com/2015/01/28/a0016483_54c8fb20aa05a.jpg)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노보리베츠의 온천 호텔, 마호로바(ホテルまほろば)[1]
14년 2월(자...작년...이맘때...)에 다녀온 홋카이도 여행포스팅입니다. 친구 공무원 시험 합격 기념으로 갔는데요. 친구가 그동안 공부만 했으니 이번엔 느긋하게 쉬고 쉬고 싶다고 해서 주로 온천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노보리베츠-오타루-삿포로 3박4일이라는 무슨 패키지같은 일정(...) 일단 신 치토세 공항, 전에는 홋카이도 뱅기값이 너무 비싸서 자주 갈 수 없는 곳이었는데 최근에 티웨이나 진에어가 운행하게 되면서 표값이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저는 티웨이에서 특가로 뜰때 왕복 37만원에 구매했어요. 이것이 바로 덕후들의 지갑을 노린다는 홋카이도 특산품 유키미쿠 가챠...인가?! 첫날 묵은 호텔은 노보리베츠의 온천관광호텔 마호로바(ホテルまほろば)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