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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8 posts![[10월 후쿠오카 여행기]호빵맨뮤지엄의 먹거리 이것저것[15]](https://img.zoomtrend.com/2015/01/18/a0016483_54bbb7e5161c0.jpg)
[10월 후쿠오카 여행기]호빵맨뮤지엄의 먹거리 이것저것[15]
상술의 나라 일본답게 호빵맨 뮤지엄 안에는 부모님들의 돈을 뜯어내기 위한 이런저런 가게들이 입점돼 있습니다. 눈돌아가는 캐릭터 상품들, 제가 갔을 때가 할로윈 시즌이라 할로윈 한정 상품들을 팔고 있더라고요. 사..사고싶다... 그리고 이런 대에서는 빠질 수 없는 먹거리 가게, 고기만두와 고로케 가게 아이스크림 가게, 머그컵을 사면 아이스크림을 준다고 합니다. 경양식 가게. 페코짱이랑 같이 있는 호빵맨이 귀엽네요. 호빵맨과는 별 상관없는듯한 우동가게, 여기는 그릇을 사면 우동을 준다고... 배빵빵 밥공장, 이것도 호빵이랑은 아무 상관 없잖아!!! 일단은 사먹어 봤습니다. 가격은 600엔정도였나...주먹밥을 사면 플라스틱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3)
(센소지 → 스카이트리 → 키바호텔) 이 경로들중 하나로 갔을꺼 같긴한데 왜이렇게 거리가 짧냐 나 엄청 고생해서 간거같은기분이 드는데.. 뭐 암튼 시작 일단 아까 센소지 안쪽에서 찍어놓은 스카이트리 글구 센소지 입구에서 찍은 스카이트리 이정도면 자전거로 갈만 할듯 싶었음 자전거타고 다리 건너가면서 강쪽 찍어보고 건너면서 유명한 건물인 아사히의 황금응가..도 구경하고 그옆에 희미한 스카이트리찡 아직 머나멀다 점점 쪼끔씩 가까워지는 스카이트리찡 골목길로 계속 스카이트리만 보면서 진행을 했는데 걸어올라면 죽었을지도 모른다 생각보다 너무 길어 2km안된다고 써있는데.. 내가 돌아서 간걸까 뭐 암튼 그렇게 스카이트리에 도착 지하 자전거 주차장에 초호
![[강릉여행] 강릉 갈만한 곳 참소리 축음기박물관 & 에디슨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5/01/17/b0143701_54b6747b93f0a.jpg)
[강릉여행] 강릉 갈만한 곳 참소리 축음기박물관 & 에디슨박물관
강릉여행와서 들른 참소리 축음기박물관 & 에디슨박물관 손성목 관장이 40여 년간 60여 개국에서 축음기를 모아 1992년 문을 연 세계 최대 규모의 오디오 박물관이다. 17개국에서 만든 축음기 4,000여 점 가운데 1,400여 점의 축음기와 음반 15만 장, 그리고 8,000여 점의 음악 관련 도서 자료들이 진열되어 있어, 100년 소리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미국 워싱턴에 있는 에디슨박물관보다도 에디슨(Thomas Alva Edison)이 만든 축음기 진품들이 더 많이 진열되어 있는 곳이다. 이곳에 전시된 기기들은 생생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이 98%나 되며 아메리칸 포노그래프(전세계 6대 중 유일하게 현존)와 같은 세계에서 하나뿐인 기기도 있다. 또한 세계 최초의 텔레비전(베
영국 여행 이야기 마지막 - 아직 못다한 이야기
그렇습니다. 여행기는 끝났습니다. 9일의 여행을 정리했고, 못한 이야기도 많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그 이야기를 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는 여기에서 마무리 해야 할 듯 합니다. 저야 몇년째 블로깅 중입니다만, 그 친구들은 아닌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일단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아직 해결못한 여행의 여파가 하나 있는데 그 문제도 크게 문제를 삼을 생각도 없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여행 정리를 했습니다. 다음 여행을 준비중이기는 하지만, 아니 그 다음 여행 역시 준비중인지라 해결을 봐야 하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아쉬운 면들도 너무나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여행을 거의 8개월간 준비했던 기억이 있는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