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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8 posts![[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노보리베츠의 온천 호텔, 마호로바(ホテルまほろば)의 아침식사&먹은것들 이것저것[3]](https://img.zoomtrend.com/2015/02/02/a0016483_54ce4d59ca66a.jpg)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노보리베츠의 온천 호텔, 마호로바(ホテルまほろば)의 아침식사&먹은것들 이것저것[3]
아침식사는 일식&양식 부페입니다. 첫번째 접시는 일식으로. 밥, 된장국, 찐감자,베이컨,고기감자조림,어묵, 두부,연어구이 소시지,오렌지주스. 역시 홋카이도답게 감자랑 연어가 맛있네요. 사진에는 안찍혀 있지만 우유도 맛납니다 'ㅠ' 두번째 접시는 우아하게(?)양식. 곡물빵과 크루와상, 햄, 커피.빵맛은 그냥저냥 역시 목욕 후에는 우유! 저는 커피우유 친구는 후르츠우유를 먹었습니다. 친구의 후루츠우유를 뺐어먹어봤는데 바나나우유와 딸기맛 우유를 섞은 듯한 오묘한 맛(...)커피우유는 평범하게 맛있었습니다. 밤에는 호텔방에서 마른오징어와 과자로 가볍게(?) 술판.이렇게 일본에서의 살찌는 밤이 지나갑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14년

스위스 : 어서와~ 이런 비경은 처음이지? 라우터브루넨 #2 패러글라이딩
라우터브루넨에서의 이튿날 오전은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해보기로 했다..숙소의 담당자에게 전날 미리 예약을 하면 예약이 가능하고 날씨에 따라 가능여부를 당일 날 알려준다. 다행히 좋은 날이라 이상 없이 진행을 하게 되었고,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Lauterbrunnen BLM 역에 가면 미리 예약했던 여행사에서 함께 비행을 할 청년들이 나와있다. 우리 케이블카 표까지 미리 끊어두고 기다리고 있으니.. 뭐 일단 가면 인사하고 가자는 대로 가면 된다. Grütschalp 역으로 향하는 케이블카에 탑승!! 케이블카는 제법 크다.. 많은 사람을 태울 만큼 케이블카의 크기는 크고.. 튼튼해보인다. 전혀 위험하지 않아...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길~ 어느덧 정상에 다다라 간다! 케이블카의 정상에 내리고
![[광릉수목원] 가을 막바지에 한바퀴 - 1](https://img.zoomtrend.com/2015/02/01/c0014543_5485276dde9e7.jpg)
[광릉수목원] 가을 막바지에 한바퀴 - 1
11월 중순이었으니 혹시나~하고 들어가 봤지만 단풍은 입구에서만 겨우 볼 수 있었던 ㅎㅎ 메타세콰이어가 그나마 노란색으로 반겨줍니다. 대부분의 잎은 떨어져있던~ 낙엽을 헤치고 걷는 맛은 있더군요. ㅎㅎ 상록수는 상록상록 육림호 휴게소도 한 컷~ 전나무 숲길을 이때까지만 개방한다고 했나~해서 갔었던건데 추위에 비해 옷을 얇게 입고 가서 입구에서 포기했던 ㅎㅎ 여기에 문이 있던데 겨울 때는 폐쇄하나 봅니다.

싱가포르 선불 심카드(Pre-paid Sim)구매 가이드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이라면 너무 간단한 정보가 되겠지만... 차이나타운에 들럿다 제가 처음 싱가포르 와서 심카드 구매를 하고 사기 당했던 샵을 지나치면서 -_-2년만이기는 하지만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저도 나름 이런 분야에 관해서는 주변 사람들에게 상담도 해주는 전직 뽐뻐인데요 .. 싱가포르라고 해서 방심을 했던 것이 화를 부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당시 싱가포르에 처음 와서 따로 정보 없이 당연히 전자상가나 차이나타운 모바일 샵에 가면 저렴할 것이라는 착각과 함께 심카드를 구매하러 차이나 타운에 가게 되었습니다. 한바퀴 돌다 보니 정직해 보이는 여직원이 있는 곳으로 발걸음이 가더군요. 한국인이고 심카드를 사러왔다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폰팔이 점장이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