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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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51002 - 가고시마 : 센간엔 (이소정원)

[여행] 20151002 - 가고시마 : 센간엔 (이소정원)

Into the Zyubilan|2015년 10월 16일

둘째 날에는 그래도 나름 관광이라고 지난 번에 갔던 사쿠라지마 대신 정원이 멋지다고 했던 센간엔 (이소정원)에 갔다. . . . . . . 아침의 시작은 언제나 조식으로시로야마 호텔의 조식은 일본에서도 높은 순위권에 든다고 하는데 내가 여태껏 가본 호텔 조식중에서 제일 맛난다 : ) 왼쪽은 양식, 오른쪽은 일식메뉴로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뷔페스타일. 조식인데 저녁처럼 배터지게 먹음...항상 빼 먹지 않는 건 어딜가나 카레~ 카레 너무 좋아함.방에서 바라보는 사쿠라지마...오늘은 좀 흐리네...정말 좋은 이 호텔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보이는 버스 정류소에는 가고시마 시티뷰 버스가 정차한다. 이 버스만 타도 시내 명소를 곳곳으로 돌아볼 수 있다. 성인 600엔을 내고 패스를 끊으면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명승지,센간엔[8-2]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명승지,센간엔[8-2]

정원과 별장 풍경, 별장 내부는 견학도 가능합니다(사진촬영은 불가) 입장료에서 추가요금을 내면 다도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500엔 정도였던가? 녹차+디저트가 딸려나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미니 만쥬와 맛차. 만쥬가 딱 한입거리긴 한데 맛있었습니다. 센간엔 바로 옆에 있는 스루가네 신사. 에도시대 공주님을 모시는 신사라고 합니다. 얼굴도 아름답고 마음도 착했던 걸로 유명해서 지금도 여자들이 이 신사에서 참배를 하면 몸도 마음도 아름다워진다는 이야기가... 난 전설 따윈 믿지 않아 센간엔 관광을 마치고는 가고시마역으로 돌아가 모래찜질을 하기 위해 이부스키로 출발했습니다. (도대체 이 여행기는 언제 끝날 것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명승지,센간엔[8-1]

[13년 7월 남큐슈 여행]가고시마 명승지,센간엔[8-1]

둘째날 간 곳은 가고시마 시내(...라기엔 살짝 변두리)에 위치한 센간엔입니다. 에도시대 가고시마를 통치한 시마즈가의 별장 유적이 있는 곳 입구에 전시돼 있는 갑옷, 저렇게 방치(?)된 걸로 봐서는 진짜는 아니겠지 센간엔은 아츠히메라는 대하드라마의 로케지였다고 합니다. 꽤 유명한 드라마인 듯 경내 여기저기에 포스터가 붙어 있네요.하지만 일본드라마 안보니 됐엉 예뻐서 찍어본 나팔꽃 사츠마식 검도를 체험할 수 있는 곳, 대충 소개를 읽어 보니 무거운 목도로 미친듯이 연습하는 근성검도였다고(...) 센간엔 정원에서 보이는 사쿠라지마의 풍경,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서 사쿠라지마가 바로 보입니다. 이날은 살짝 구름이 껴서 산 꼭대기까지는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