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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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게임음악] River in the desert - 페르소나 5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1월 17일

'Life Will Change '와 더불어 페르소나 5에서 가장 인상적인 BGM으로 손꼽히는 곡. 개인적인 취향을 이야기하지면 이 쪽이 더 마음에 든다. 물론 'Life Will Change '도 아주 좋아하지만. 'Life Will Change'와 마찬가지로, 게임 안에서는 노멀 버전과 보컬 버전 2종류가 쓰인다. 특히 링크된 보컬 버전은 게임 상의 중요 전투(1차 흑막, 2차 흑막과의 전투 양쪽 모두. 후자의 경우는 1차전만)를 장식하므로 제대로 게임을 즐겼다면 쉽게 잊을 수 없는 곡. 언제나 그랬듯이 이 시리즈의 BGM은 버릴게 거의 없고 5도 그 공식에서 벗어나지 않지만, 그 중에서도 존재감이 두드러자는 물건이다.

페르소나5는 어째서 학원 쥬브나일인가? 2/2

페르소나5는 어째서 학원 쥬브나일인가? 2/2

ヅケ 페르소나5는 어째서 학원 쥬브나일인가? 1/2 호시노 씨가 디렉터를 맡은 페르소나3 이후의 작품은 타로카드가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다. 또 주인공 전용 초기 페르소나는 타로카드 0번인 '광대'의 아르카나에 속하며, 주인공이 '와일드'의 소양을 지닌 것도 페르소나3 이후의 넘버링 타이틀의 공통점이다. 이에 관해 호시노 씨의 해석을 들어보면, 타로 카드가 의미하는 점부터 각 작품의 테마에 관한 커다란 흐름이 보인다."타로카드가 제시하는, 인간의 내면성이나 가능성을 게임 디자인에 반영하고자 생각했더니 0번째인 '광대'부터 시작해 13번째인 '사신', 즉 '죽음'에 이르는 타로 카드의 흐름 그 자체가 페르소나3의 테마가 된 점도, 작품의 근간 부분에 타로 카드를 도입한 이유입니다. 제 해석도 포함되어

[페르소나5] 플레이 일지 7 - 후타바 팔레스 시작

[페르소나5] 플레이 일지 7 - 후타바 팔레스 시작

카네시로 이후에 해커집단 승부 이야기기말고사도 불꽃놀이 에피도 지나면서사쿠라 후타바 에피소드 들어갔습니다. 우왕. 피라미드!피라미드야! 우왕! 페르소나 4 모 선생이 좋아할 것 같아!(응?) 첫번째 세이브 포인트 도착. 문자에서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 내린뒤혼자 자폭하는 후타바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다만 스토리는 굉장히 무겁습니다.모친의 죽음을 자신이 했다고 자기자신을 몰아세우는 모습이나그 모친의 지인으로서 그녀를 받아준 '마스터'의 모습도 뭔가... 지금까지 플레이 하는 중에서 이건 아니지.하는 스토리는 없었습니다. 저번 플레이 일지에서 시간이 명확히 기억 안났는데이번 플레이까지해서 시간은 현재 약 42시간째. 근래 했던 온라인, 콘솔 게임 중에선 이정도로 몰두해서했던 게임

[페르소나5] 플레이 일지 6 - 카네시로 팔레스 종료.

[페르소나5] 플레이 일지 6 - 카네시로 팔레스 종료.

거참... 마다라메에 이어서 카네시로에서도 큰 이야기 한 줄 나오는데너무 뻔히 보이게 해놨는데 그게 아니길 빕니다. 하여튼간 마코토 아군화에 카네시로 개심도 끝났고. 크기는 큰데 깊이로는 제일 얕았던 팔레스가 아닐까 싶네요. 카모시다 마다라메는 얇고 길게라면카네시로는 굵고 짧게 인 느낌입니다. 여태까지 보스들 컨셉이 벌거벗은왕. 도노사마(랄까 호족 같은데...). 은행장.보스 애들 컨셉이 현실과 갭이 참 큰 것 같네요 ㅎㅎ 마코토는 지식 인텔리까지 올리지 않으면 코옵이 안되고.치하야는 10만엔 주세요 그러고 있고. 선생님 코옵엔 5천엔씩(...) 소모해야하며기자 아가씨 코옵엔 190엔.그 뭐냐 칸다였나 거기 있는 아가씨 코옵하러 갈려해도돈들고, 이 게임은 이동시에도 돈이 들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