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5] 플레이 일지 7 - 후타바 팔레스 시작
Post
원문 보기 →![[페르소나5] 플레이 일지 7 - 후타바 팔레스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6/10/19/d0038090_5807e8a75fe9c.jpg)
[페르소나5] 플레이 일지 7 - 후타바 팔레스 시작
카네시로 이후에 해커집단 승부 이야기기말고사도 불꽃놀이 에피도 지나면서사쿠라 후타바 에피소드 들어갔습니다. 우왕. 피라미드!피라미드야! 우왕! 페르소나 4 모 선생이 좋아할 것 같아!(응?) 첫번째 세이브 포인트 도착. 문자에서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론 내린뒤혼자 자폭하는 후타바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다만 스토리는 굉장히 무겁습니다.모친의 죽음을 자신이 했다고 자기자신을 몰아세우는 모습이나그 모친의 지인으로서 그녀를 받아준 '마스터'의 모습도 뭔가... 지금까지 플레이 하는 중에서 이건 아니지.하는 스토리는 없었습니다. 저번 플레이 일지에서 시간이 명확히 기억 안났는데이번 플레이까지해서 시간은 현재 약 42시간째. 근래 했던 온라인, 콘솔 게임 중에선 이정도로 몰두해서했던 게임
Related Posts
3 posts
'사람' 아닌 '자원'으로 본 패션브랜드경영시대: 전통 경영관리의 빛과 그림자
전통적인 인적자원 관리 (Personnel Management)는 직원의 관찰 가능한 '외부 행동'과 '측정 가능한 성과'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조직을 하나의 거대한 기계 시스템으로 보고, 직원을 그 시스템을 유지하는 '교체 가능한 부품' 즉, '인적 자원(Human Resource)'으로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인지오류로 인한 여러가지 외곡이 일어난다는 것을 간과했습니다. 기존 인적자원관리는 1. 평가의 기준: '성과'와 '규율'이라는 두 축 첫째, 측정 가능한 '성과(Results)'입니다. 기존 HR의 직원 관리와 상태 체크는 다음 두 가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단.......
'사람' 아닌 '자원'으로 본 패션브랜드경영시대: 전통 경영관리의 빛과 그림자
전통적인 인적자원 관리 (Personnel Management)는 직원의 관찰 가능한 '외부 행동'과 '측정 가능한 성과'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는 조직을 하나의 거대한 기계 시스템으로 보고, 직원을 그 시스템을 유지하는 '교체 가능한 부품' 즉, '인적 자원(Human Resource)'으로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인지오류로 인한 여러가지 외곡이 일어난다는 것을 간과했습니다. 기존 인적자원관리는 1. 평가의 기준: '성과'와 '규율'이라는 두 축 첫째, 측정 가능한 '성과(Results)'입니다. 기존 HR의 직원 관리와 상태 체크는 다음 두 가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