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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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5를 플레이 하고 있는 쇠불K
이 물건이 동경의 동네모습을 맛깔있게 재현해내서 그런지 계속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되는데다 텍스트량이 4G나 3P에서 비해서 넘나 압박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길어서 생각보다 플탐도 길어지고 있다능. 대충 지금 플레이타임이 80시간은 된거 같은데 이제야 스토리 전체 분량의 절반 가까이 한거 같다. 팰리스 메멘토스 던전 탐색이 잠입요소에 2 이후로 보는 악마 대화가 들어가서 그런지 전투의 선택지가 많이 늘어난 것도 좋고. 커뮤가 코옵 시스템으로 진화해서 인연을 맺으면 페르소나 합체시 경험치 보너스 뿐만 아니라 던전탐색이나 전투,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스킬을 얻는 것도 좋고. 그래픽도 캐서린 기반에 연출효과를 기가막히게 써서 만족스러운 것도 좋고. 소재도 요즘 사회의 아픈 점을 찌르는 것도 좋
![[PS4] 페르소나 5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7/01/18/c0060812_57efd1baccfa2.png)
[PS4] 페르소나 5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10월 초에 다른 커뮤니티에 썼던 글을 살짝 수정하여 블로그에 재탕. 페르소나 시리즈의 팬들이 계속 갈구하고 있던 기대작 페르소나 5가 출시되었다. 최근 괜찮은 JRPG가 없던 콘솔시장에서 페르소나5의 위치는 현재 독보적이다. 본인은 페르소나5를 하기 위해 플레이스테이션 4를 작년부터 구입했던 사람인지라 발매일이 가까워질수록 떨리는 심장을 가눌 수 없을 지경이었다. 너무도 설레는 마음에 페르소나5는 예약판으로 다운로드받았고, 페르소나 1~5의 사운드트랙과 DLC 등등을 함께 다운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설레는 마음에 플레이를 시작했고 2주가 좀 지났을 땐 플레티넘 트로피까지 취득하는데 성공했다. 플레이 타임은 140시간 가량이었다. 이게 갓겜이냐 아니냐는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이번 작은

페르소나5 1회차 끝
한동안 손 안대고 있다가 어제,오늘 하루종일 P5만 했습니다 덕분에 1회차는 끝낼 수 있었네요 언어의 압박도 있고 게임 내에서 할 것도 많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150시간이나 걸렸습니다 한글이었으면 그래도 좀 덜 걸렸을텐데...... 아무튼 대단한 물건이었고 나중에 2회차도 달릴 생각입니다 그땐 트로피 따는 걸 목표로 달려야죠 나중에 한글판 나오면 가격은 좀 쎌 것 같고 플탐도 길겠지만 JRPG가 취향이면 충분히 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저도 오랜만에 즐겁게 했던 것 같네요 아무튼 페르소나5 도 1회차는 정리됬고... 언어의 압박으로 이해 못하고 넘어간 부분이 있는데 (대략 커뮤 스토리 20%는 그냥 모르고 넘어간 느낌이라) 게이머즈에 번역된 걸 읽어볼까 생각하고 있습

페르소나5 보물찾기 & 20주년 콜라보 참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포스팅 할 건덕지도 없었지만 요 며칠 힐링 겸 일본으로 여행에 다녀오느라고 블로그 신경을 못 쓰고 있었네요. 여하튼 아키바 가보니 P5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발매 겸 20주년 홍보 엄청나게 하고 있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찾아봤는데 보물찾기 체험 프로그램 '리얼 보물찾기'랑 콜라보 이벤트 & 가라오케 파세라와 콜라보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는... 팬이라면 지나칠 수 없어 참여해봤습니다. ㅎㅎ 아키바 소프맙에 커다랗게 홍보하는 페르소나5 애니메이션 광고~ 아키하바라 코토부키야에 있는 페르소나5 굿즈 판매장~ 여기에서 THE EN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