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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영어 소통이 가능한 비율

유럽에서 영어 소통이 가능한 비율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유럽 여행 할때 그 나라의 간단한 말이라도 준비해서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영어권 여행과 영어

영어권 여행과 영어

전기위험|2013년 9월 7일

영어권을 가 본 건 7년 전의 미국 이후로는 처음이었다. 처음 미국에 갔을 때는 의외로 영어가 그렇게 유창하지 않아도 통한다는 자신감 같은 게 있었는데, 이번에 영국 갔을 때는 '그래도 나름 고등교육 받은 사람인데 이정도도 안 되나' 하는 생각이 좀 있었다. 내 영어실력이 좀 무뎌졌나 하는 생각도 해 봤는데, 생각해 보면 그때랑 유창한 정도는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 같다. 미국, 일본(이쪽은 일본어를 사용하니) 외의 국가에서 내 영어실력의 자신감은 '상대방에게도 어차피 외국어니'라는 데 있었다. 아니...사실 대부분의 경우는 그쪽이 더 유창했지만 그래도 같은 외국어를 하는 입장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쪽의 모국어는 내가 못 알아들어도 어쩔 수 없다는 패기도 있었다. 안 배웠는데! 사실 일본어의 자신감도 그런

영어듣기에 좋은 작품

영어듣기에 좋은 작품

Ohdolppyeo and meat|2013년 5월 17일

스스로 찾아봤습니다. 많이들 영어공부용으로 프렌즈를 추천하지만 프렌즈 말고도 추천할만한게 딱 하나 있더군요. 1.전체적으로 대화의 흐름이 차분하고 느려야 함 2.일상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위주 3.발음이 또렷해야 함(더빙일수록 유리) 4.액션과 대사가 적절하게 섞인 작품. 자막이 있으면 방해되듯이 느껴져야 함. 그러면서 바르고 고운말을 써야 좋음. 5.한번 말하는데 대사가 너무 많으면 해석하는데 혼란이 올수 있으나 너무 적으면 효과가 떨어지니 적당히 절충할수 있는 작품 6.어린이도,청소년도,성인도 모두 아우를수 있는 작품. 7.발음이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특성상 다양한 작품을 보는것 보다 특정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들으며 적응을 하는것이 좀 더 좋음 8.당연하지만 가장 근본적으로

워킹 홀리데이 계획

워킹 홀리데이 계획

Ohdolppyeo and meat|2013년 4월 5일

요즘들어 세계지리에 관심이 많아지고 워킹 홀리데이를 생각중이라 알아본 곳 중 무조건 영미권만을 기준으로 했을때 접수할수 있는 가장 빠른 국가가 뉴질랜드로 4월 11일부터 신청받는데 2011년 기준 모집인원 선착순 1800명이 30분만에 마감됬다고합니다 하도 한반도 남부에 갖혀살다보니 세상의 눈을 넓게 보고싶어서 찾아보는 도중 워킹 홀리데이라는 제도를 안 것도 불과 반년전일 정도로 관심없었는데 이번에 한번 신청해볼까 싶었더니 최소비용 뉴질랜드 기준 NZ$4,200 을 증명해야 한다니 현재로써는 그냥 불가능하다고 봐야 겠군요. 여건만 된다면 30세 까지 호주를 제외한 영미권 모든 국가에 워킹 홀리데이 가보고 싶군요. 영미권이 아닌 지역은 스웨덴 정도? 호주는 너무 한국인이 많다보니 언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