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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posts![[사이클] OHN, KBK 프리뷰](https://img.zoomtrend.com/2018/02/22/f0264357_5a8e48e5aec75.jpg)
[사이클] OHN, KBK 프리뷰
오래 기다렸다. 새 시즌의 시작. 참 작년에 피터 사간이 월챔 3연패한 순간을 라이브로 본 게 엊그제같은데 시간은 잘도 간다... Omloop Het Nieuwsblad(이하 OHN)는 벨기에에서 열리는 원데이 클래식 경기다. 전통적으로 2월 말의 토요일에 열리며, 일요일인 다음날 바로 Kuurne-Brussel-Kuurne라는 대회가 열린다. 날씨도 춥고 이틀 연속 경기가 있다보니 코스가 다른 3월달 클래식 경기들보다 길지는 않으며, 보통 Ghent에서 시작해서 한 달 뒤에 있을 플란더스 클래식의 전통적인 주요 코스들을 돌게 된다. 애초에 Omloop이라는 네덜란드어 단어 자체가 영어의 'Circulation'에 해당되는 말이다. Ronde van Flaanderen을 비롯한 플랜더스 클래식도 그

패딩턴, 2015
아, 진짜. 내가 이걸 왜 이제 봤지. 애니메이션이나 약간 유아틱한 컨셉의 실사 영화들에 딱히 알레르기가 있지는 않다. 오히려 가끔은 즐겨본다. 그 가벼움이 좋아서. 근데 이 영화는 보기가 싫었다. 개봉 당시에 딱 그거 하나가 맘에 걸려서 안 봤었다. 결여된 현실성. 딱 그거 하나 때문에. 예고편 보는데 시바, 곰이 이족보행에 옷까지 입고 영어를 쓰는데 예고편에 나오는 그 누구도 별 반응이 없잖아. 이게 현실이었으면 패딩턴은 헬로우의 헬도 꺼내기 전에 이미 사살이며 사살 당하지 않고 헬로우까지 완창했더라도 분명 잡혀 끌려가 생체실험 내지는 동물원의 말하는 곰 쇼에 동원되었을 것이다. 근데 이 영화는 그런 기미가 전혀 없었거든. 결국 속편 개봉 때문에 의무방어전처럼 보게 된 영화인데 이게 웬걸. 연출

블랙팬서.
설날에 가족끼리 영화를 봤다. 오랜만에 지루하지 않게 본 마블 영화. 영어가 어색하게 들리고 초반은 집중하긴 힘들었는데 점점 몰입되고 나쁘지 않았다. 마치 흑인판 '라이온킹' 같다며. 우린 거의 뒷자석이라 동생이랑 와칸다 인사 줄곧 따라하면서 유쾌하게 봤다. 그리고 중간에 외국인에게서 나오는 부자연스러운 한국어란 풉..난 인종보다 차별이라는 단어에 치우치는 걸 경멸한다. 그리 무겁게 담진 않았으나 왠지 더 좋게 본 영화. 그들이 영화를 통해서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겠다.

비일본산 해외 노벨 게임 소개&펑가 6 <오빌리어스 가든 ~ 카르미나 부라나(Oblivious Garden ~Carmina Burana)>
1. 게임 정보 - 제목 : 오블리어스 가든 ~ 카르미나 부라나(Oblivious Garden ~Carmina Burana) - 제작사 : Corpyheesoft(http://corypheesoft.net/) - 배급사 : DigitalEZ - 장르 : 비주얼 노벨 - 대상 연령 : 전연령 - 보이스 여부 : 주인공 제외 보이스(중국어) - 유/무료 : 유료 - 기타 : 스팀 상점(http://store.steampowered.com/app/323490/) ※ 중국 원판의 제목은 遗忘花园(유망화원)이나, 이 작품을 쉽게 입수하는 경로가 스팀 상점에서 사는 것이고 대다수의 언어 설정인 한국어 설정 상태에서는 영어 제목이 표시되기에 제목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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