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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벤 크라머르의 올림픽 잔혹사 .txt (남자 10000m)
스벤 크라머르 (보통 크라머는 영어식이거나 독일어 발음 방식) 이 선수가 5000m에선 금3개, 은 1개로 아주 대단한 성적을 냈다.하지만 10000m 에선 은 1개에 불과하다. 세계선수권이나 월드컵에서 10000m는 거의 크라머르가 휩쓰는데, 유독 올림픽에선 힘을 못냈지. 2006 토리노 올림픽5000m에선 6분16초40으로 2위로 출발은 좋았었다.하지만 10000m에선 13분18초14초 7위로 마무리했다.당시 스케이트 날에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팀추월 4강전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동메달 결정전에서 노르웨이를 상대로 꺾어서 동메달을 획득. 스벤 크라머르는 승부차기에서 실축한 기분이라고 동료들에게 참 미안했다는 얘기도 있었다. 2010 밴쿠버 올림픽2006/2007 시즌
스벤 크라머르 대단하구만...
3연패...8년간 가장 윗자리를 안놓치고 OR을 또 갈아치운다는건... 이 사람의 끝은 과연 어디인가. 많은 방송이 '스벤 크라머'라고 말하지만 그건 순전히 영어식 발음.이글루 유저중 한분의 닉네임 '스벤 크라머르' 라고 발음하는게 맞음.
이번 올림픽 방송을 보고 내린...
이번 올림픽 중계를 보고 내린 나의 이번 올림픽 공중파 3사의 방송 만족도 순위. 1.위 KBS다른 방송에서 잘 안해주는 여러 경기들을 중계해준다. 거기다 가지고 있는 6개 채널을 총동원해 준다. 그 덕분에 여러 종목의 경기를 볼수 있어서 눈호강중이다. 2.위 SBS오래전부터 중계하던 종목의 캐스터 및 해설자의 수준이 역시 최고순위. 급하게 델구온 해설자나 캐스터들이 여러모로 떨어지는 부분을 보여주는 것과 달리 이 부분은 정말 쌓아온 노하우가 살아나는 중. 역시 압권은 개회식에서 연느님 소개.바로 그 SBS에서 피겨 중계해주던 그분이 그날 평창 장내 아나운서.다른 공식언어(프랑스어-영어) 해설자가 올림픽 챔피언 할때 그분은 그 한마디로 조져놓지 않았는가. "여왕이 돌아왔습니다" 이분 이거

탈로스의 법칙 번역 개선 패치 미러
탈로스의 법칙은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한 퍼즐 게임중 하나로 꼽는 게임입니다. 제가 퍼즐 덕후가 아니라서 퍼즐적으로써 대단하다는 말은 하기 어렵지만 생각할 거리가 있는 깊고 아름다운 스토리와 적당히 도전할 만한 난이도의 퍼즐을 가진 정말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의 스토리를 즐기려면 많은 종류의 읽을거리들을 접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그렇기에 번역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종류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불행하게도 이 게임의 공식 번역은 아주 절망적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들, 음성과 터미널 쪽은 정상적으로, 아니 꽤 괜찮게 번역되어 있습니다만 그만큼이나 세계관 이해에 중요한 QR코드들은 번역기로 돌려서 읽을 수가 없는 상태거든요. 아예 영어 원문으로 내버려 뒀다면 괜찮았을텐데 이건 안하니만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