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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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1986)
메종일각. 루미코 센세의 작품. 워낙 유명한 작품이어서 설명은 생략한다. 재미있게 보고 있다. 난 이런게 너무 좋아. 지금은 볼 수 없는 특유의 감성이랄까.고다이 가끔 한눈 팔지만(?) 그래도 멋져. 난 역시 이번생은 2G들과 만끽. 몰라.

란마½
らんま ½, 高橋 留美子님 사랑합니다. 요즘 란마를 또 다시보고 있다. 애니메이션으로는 161편, 극장판 3편, 스페셜 2편으로 알고 있는데 정주행중이다. 란마 노래는 어릴때 봤지만 아직까지 기억난다. 중국에서 온 녀석 어쩐지 수상해!! 야빠빠 야빠빠 웅묘익천 이곳에 빠지면 아빠팬더곰 여기는 무엇이 될까 란마 란마도 알수가 없네 가슴이 두근 두근해 여자도 되고 남자도 되고 나의 모습을 찾아 주세요 우리는 친구사이야 란마 란마도 친구사이야 너와 난 무슨 사이지 여자남자는 남자여자는 우리 세상엔 친구가 안돼. 중간 대략 생략. 찬물을 뒤집어 쓰면 여자로, 뜨거운 물을 뒤집어쓰면 남자로 변신하는 란마. 진짜 좋아했던 만화인데 그때는 TV 방영이라서 챙겨보지 않으면 못보는 화수가 아까웠었는데..성우도 강수진,


블랙팬서.
설날에 가족끼리 영화를 봤다. 오랜만에 지루하지 않게 본 마블 영화. 영어가 어색하게 들리고 초반은 집중하긴 힘들었는데 점점 몰입되고 나쁘지 않았다. 마치 흑인판 '라이온킹' 같다며. 우린 거의 뒷자석이라 동생이랑 와칸다 인사 줄곧 따라하면서 유쾌하게 봤다. 그리고 중간에 외국인에게서 나오는 부자연스러운 한국어란 풉..난 인종보다 차별이라는 단어에 치우치는 걸 경멸한다. 그리 무겁게 담진 않았으나 왠지 더 좋게 본 영화. 그들이 영화를 통해서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겠다.

倚天屠龍記 (1993)
"장무기, 한가지 약속이 남았으니 기억해둬라육대문파를 구하고 싶다면 수도로 와서 날 찾아라" 의천도룡기 (1993)김용님의 무협소설이 원작이다. 영웅전 시리즈는 사조영웅전→신조협려→의천도룡기 순으로 보면 된다.이연걸, 구숙정, 장민, 홍금보 등 캐스팅 라인부터 화려하다.전체적으로는 무협 액션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이연걸 이즈 뭔들. 그리고 스토리는 분명 탄탄한데 한시간 조금 넘게 상영되지만 많은 내용을 함축하기엔 정신없고 빡빡한 전개가 아쉽다.또, 이후 영화로 후속이 나오지 않아 사람들이 굉장히 열망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영웅전 시리즈는 볼 생각을 못했는데 뒷 내용이 궁금하군. 곧 도서반납일에 대출하고 정주행해야겠다. +동방불패, 방세옥, 태극권, 영웅, 탈출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