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Posts
536 posts
당일치기 일본행 두번째
힘들다.... 세번은 하기 싫어.....

메모선장의 다카야마 여행기 "먼 길로 가는 다카야마" 발매
저 메모선장이 2013년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다카야마와 시라카와고 등 인근 관광지를 여행하고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여행기 "먼 길로 가는 다카야마"가 발매되어 유페이퍼, 리디북스, LG U+이북, 리더스 허브, 예스 24, 영풍문고, 알라딘, 반디 앤 루니스, KT올레e북, 교보문고, 메키아 등 주요 전자 서점에서 판매중입니다. 다카야마 시는 에도시대의 건물들을 보존하여 리틀 교토라 불리며 2007년 미슐랭 관광 가이드북에서 최고 점수인 별 셋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시간 거리에 있는 세계 유산 시라카와고와 함께 두 차례에 걸쳐 인기 애니메이션의 배경이 되었는데, 그에 비해 한국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만일 다카야마 여행을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성지순례를 하는 한편으로 다카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4)
<7> 도키와 공원 우베시를 오게된 가장 큰 이유는 호텔 프로모션과 도키와 공원이었습니다. 사실 일본의 공원 중에 1위로 뽑힌 만큼, 기대도 크게 했습니다. 하지만, 빡빡한 일정에 늦잠 + 교통편 조사 미흡까지... 출발은 전차로 했습니다. 도키와 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것 처럼 보였거든요. 배차 간격은 OTL 도키와역에 내릴 때만해도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비단 도키와 공원과 관련이 있지 않더라도 이런 작은 역이 문 닫지 않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간이역 등을 잘 보존하고 유지했으면 합니다. 잘되는 곳도 자꾸 신축하지 말고, 예전 모습을 남기는 것이 더 경쟁력 있을 것 같습니다. 대도시는 편의상 어쩔 수 없더라도, 지방의 작은 도시들의 역사를 자꾸 쓸데없이
![[전주국제영화제]불면의 밤과 아침 - 셋째 날](https://img.zoomtrend.com/2013/05/08/a0102191_5189104541df6.jpg)
[전주국제영화제]불면의 밤과 아침 - 셋째 날
전북대 정문 근처에서 분식으로 저녁을 때우고 삼성문화회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때마다 참가했던 불면의 밤입니다. 12시부터 연속으로 세 편의 영화를 보고 새벽을 맞는 프로그램이죠. 영화도 여기에 어울리는 것으로 꾸며지고. 올 해는 발리우드 영화와 제가 참가한 장르 트위스트 두 개의 불면의 밤을 했더군요. 아 의자가 바뀌어서 좋더군요. 예전에는 의자 뒤가 금속으로 둥그스름하게 튀어나와 자리에 앉으면 무릎이 닿았거든요. 그런 공간에서 대여섯시간 앉아 있는게 얼마나 고역인지 아실겁니다. 그런데 나무재질로 얇은 등판의 의자로 바뀌어서 무릎 앞에 여유공간이 있었어요. 훨씬 낫더군요. 불면의 밤 : 장르 트위스트의 밤, 첫번째 영화는 '에바 반 엔드의 위대한 순결상실(THE DEFLOWER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