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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부도에 바지락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제일 만만한 녀석부터 처리하기로 했다!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바지락 칼국수! 라는 맛에 치중한 마인드맵 덕분에 바지락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바지락 칼국수야 서해안 왠만한 섬이나 해안가 마을에선 다 팔겠지만서도... 그래도 지명 이콜 음식으로 꼽힐만한, 꽤 유명한 곳으로 고르려고 노력했다. 내가 아는 바지락 칼국수로 유명한 곳은 대부도, 금강 하구둑이 있는데, 그나마 가까운 대부도에 가기로 했다. 대중교통으로 대부도에 가는 것은 참으로 험난하였다... 대부도에 가려면 일단 오이도에 가야한다! 나야 인천 사람이니까 부평에서 인천지하철 타고 원인

0.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을 정했다
여러가지 사정이 겹쳐 여행가지 못하게 된 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평소엔 하지도 않는 마인드맵을 작성했다. 종이가 없어서 까페 휴지를 사용했지만 그리 중요한 일은 아니다. 그리하여 정리하게 된 1. 해수욕장에 가서 놀기 2. 대부도 바지락 칼국수 먹으러 가기 3. 원두막에서 수박화채 해먹기 4.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자전거 타기 5. 인형 만들기 6. 해바라기 구경하기 7. 한우로 몸보신하기 8. 천문대에서 별보기 9. 팥빙수 레알 맛난 집 찾기 10. 등산하고 하산길에 막걸리 먹기 11. 불꽃놀이 하기 12.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순서대로 오궁투어 하

2012 7월 미드 시청후기
* 이 글은 덱스터 / 클로저 / 코버트 어페어 / 데미지스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결정적인 스포는 없습니다. 추천을 위한 약간의 내용 정리와 감상이 대부분입니다. 1. 덱스터(Dexter) 시즌1 정주행 완료 드!디!어! 덱스터를 보았습니다. 덱스터를 보기 전까지 드라마 덱스터랑 비슷한 이미지의 드라마로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었던 건 식스핏 언더랑 멘탈리스트였어요.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추측컨대 멘탈리스트는 포스터를 장악하는 원탑 남주의 이미지가 묘하게 겹쳤기 때문인 것 같고, 식스핏 언더는 거기 나오는 장의사 동생이랑 덱스터 남주가 어딘가 닮은 느낌이어서 드라마의 이미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멘탈리스트도 1시즌 넘게 보다가 접었고(이유 : 큰 재미가 없어서) 식스핏 언더는
![[제주 협재 게스트 하우스] 플래닛..여름? 여름!!!!](https://img.zoomtrend.com/2012/07/24/a0024560_500d43a950ee2.jpg)
[제주 협재 게스트 하우스] 플래닛..여름? 여름!!!!
제주협재게스트하우스플래닛 구름도 둥실둥실~~ 마음도 둥실둥실~~ 협재 바다에 본격적인 여름입니다.!!!! 작렬하는 태양!! 뭉실한 구름~!! 눈이 부신 에메랄드 칼라의 협재 바다!!! 협재 바다님이 오늘도 컨디션 쵝오!!^^ www.planet1702.com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