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

포스트: 1375|아이템:오사카(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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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무계획으로 그냥 떠난 오사카 - 1.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영화를 보고..

2박 3일 무계획으로 그냥 떠난 오사카 - 1.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영화를 보고..

수륙챙이|2013년 12월 3일

일본 여행만 벌써 12번째..오사카만 6번 정도 왔다갔다 했더니..이제 오사카나 교토나 관련 책도 한 번 펼쳐보지도 않고..따로 패스도 구입하지도 않고..그냥 떠나는 쪽이 편하더군요.. 흔히 말하는 유명한 관광지 이외에도..키노사키와 시라하마, 오카야마에 기노사키까지 다녀왔으니.. 이번에는 그냥 (예약은 미리 해놨지만) 목적 없이 떠납니다.. 유일한 목적이라면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보는 정도.. 리무진을 타고 우메다에서 내려서 오사카 1일 패스권을 구입..신오사카쪽에 있는 호텔에 짐을 맡겨놓고, 바로 난바로 향합니다.. 난바는 여전히 사람도 많고 북적북적하네요..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별로 좋아하는 동네는 아니긴 합니다만,그래도 시끄럽고 정신없고.. 난바 한복판에 있는 난바 오리엔탈

[13' 칸사이 여행] ② 한국에서 일본으로 출발!

Time in a bottle|2013년 12월 2일

난바아시아 > 일본 > 오사카기간:2013.11.27 ~ 2013.11.30 (3박 4일)컨셉:친구와 떠나는 여행경로:인천공항▶칸사이공항▶난바역 그리고 대망의 여행당일! 아침비행기라 인천공항에서 친구 M양과 7시까지 만나기로 했으니공항리무진버스를 5시반 이전에 타야하는것으로 결론-_-) 머리감고 화장하고 나갈시간까지 계산하면...나는 무려 새벽 3시반에 일어나야하는 상황 그러나... 제가 그동안 백수생활로 맨날 새벽 3시에 잠들었는데 3시반에 일어나야한다니 ㅠㅠ 끄아아아아결국 일찍자고 새벽2시부터 깨서 준비하고 인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6시반에 도착해서 친구님 기다린 후 7시까지 기다린 뒤 수하물 붙이고 표 받고 공항 내 밥먹으러 고고!! 친구님 카드로 먹은 전복죽! 아침이라 간단히 먹자며

오사카 호텔 소개 - New Osaka Hotel

오사카 호텔 소개 - New Osaka Hotel

수륙챙이|2013년 12월 2일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호텔을 신오사카역 근처로 잡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오사카 여행에서 신오사카로 호텔을 잘 잡지 않는 이유는.. 1. 우메다, 난바 등 중심지랑 멀다 2. 그런고로 이동할 때 마다 교통비가 추가로 발생한다 (패스가 없을 시) 3. 신오사카역이 있긴 하지만 의외로 근처에 밤에 먹고 놀 곳이 적다 4. 리무진이나 지하철, JR 등으로 한번에 공항에 가기 어렵다 (하루카는 비싸서..) 정도일 것 같네요..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신오사카 쪽으로 호텔을 잡은 이유는.. 1. 도후쿠지를 갈 예정 (!) 이였는데 JR이 가장 편하다.. 2. 밤에 딱히 놀 일도 없고, 그냥 들어가서 조용한 동네에서 잠이나 잘 잤으면 좋겠다.. 3. 한국사람이 많지 않은 호텔이 좋다.. 그래

2013.10.17- 10.22 오사카

2013.10.17- 10.22 오사카

봄날의토끼|2013년 10월 29일

공항 면세 샷. 똑딱이 디카 하나랑 비비크림 하나 샀음. 오사카 국제 공항 도착!! 난바 워싱턴플라자 호텔. 저렴한 편에 시설도 깨끗한 편이었지만난바역과 메인상점가와는 걸어서 꽤 걸리는 거리라서 걷기 귀찮아 하는 나한테는 그냥 그랬다. 여유롭게 책도 읽는다고 저 두꺼운 책을 가져갔는데 텔레비젼 보느라 못 읽다가 마지막 날 공항에서 시간 때우느라 거의 다 읽었다는 ㅋ 체크인을 마치고 고베를 가보기로 했다.한큐로 우메다 역까지 가서 산노미야역까지 준급행 타고 갔다.꽤 시간이 걸렸다. 고베 생각보다 멀구나 ;ㅅ; 이날 나는 진짜 멍청한 짓을 하게 됨...핸드폰 데이터로밍도 하지않았고 아~무런 사전조사도 하지않고 무작정 길을 나선것이 화근; 포트타워를 갈거니까 포트 아일랜드로 가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