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포스트: 53
Tags

Posts

53 posts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 5가 내 마지막 트랜스포머 영화다!" 하지만.....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 5가 내 마지막 트랜스포머 영화다!" 하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5일

마이클 베이는 정말 오랫동안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해 왔습니다. 사이사이에 다른 영화들이 그닥 많지 않을 정도로 말입니다. 사실 이 양반이 시리즈물을 그렇게 오래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죠. 그나마 시리즈물을 만들었던 것이 나쁜 녀석들 정도인데, 이 영화도 1편과 2편의 간극이 생각보다 큰 상황이고, 2편과 3편의 간극도 꽤 큰 편이죠. 심지어 3편은 감독도 아니고 말입니다. 4편때도 하차한다는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만. 일단 이번 이야기는 자신의 정말 마지막 트랜스포머이며, 챕터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도 했다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의 말이 진짜가 되려면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흥행에서 완전 망하면 되죠. 그런데, 최근 마이클 베이는

J.J.에이브럼스 曰, "더 이상 리부트 영화 하고 싶지 않다!"

J.J.에이브럼스 曰, "더 이상 리부트 영화 하고 싶지 않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15일

J.J.에이브럼스는 다재다능한 감독이자 제작자입니다. 드라마에서도 상당히 많은 면을 보여줬고, 영화판에서도 정말 많은 작품을 만들어냈죠. 다만 약간 미묘한 것은 오리지널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겁니다. 주요 작품이 미션 임파서블 3,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일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나마 슈퍼 8 정도가 오리지널 작품인 상황이기도 하죠. 잘 하기는 하지만 상상에 관해서 좀 제한 되는 사항이 많은 영화를 많이 한 겁니다. 최근에 글든글로브 시상식의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이 문제에 관해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야기가 나온 바를 대충 정리 해보면 "오리지널 아이디어에 좀 더 흥미를 가지고 감독을 하고싶다" 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네요

폴 그린그래스 曰, "007 감독 안한다!"

폴 그린그래스 曰, "007 감독 안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5일

폴 그린그래스는 참 재미있는 감독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현장감 넘치는 영화도 꽤 잘 만드는가 하면, 본격 액션 영화인 본 시리즈 역시 괜찮은 연출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최근 제이슨 본으로 재미있는 결과를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영화가 고른 지지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제이슨 본의 경우에는 평가가 좀 미묘한 편이죠. 흥행은 잘 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액션 영화에 관해서 꽤 많은 연출력을 보여준 감독에게 007 관련 질문이 갔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에 관해서 폴 그린그래스는 "007은 항상 정부를 위해 일하지만, 제이슨 본은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면서 바바라 브로콜리와 이야기를 하며 "007 프랜차이즈를 존경하지만 자신은 제이슨 본의 남자"라

조지 루카스가 디즈니에 했던 말.......

조지 루카스가 디즈니에 했던 말.......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9일

현재 조지 루카스는 스타워즈에 관해서 소위 말 하는 "뒷방 늙은이" 신세 입니다. 그 정도로 정말 아무 권한이 없는 상화이죠. 스타워즈 시리즈를 더 만슬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한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이제는 디즈니가 스타워즈를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이 되었는데, 루카스는 상황 덕분에 상당히 묘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 국내에서는 스타워즈를 계속해서 루카스가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좀 있더군요. 당시에 스타워즈 프렌차이즈를 팔아넘기면서 디즈니 임원들은 루카스의 밑그림이 무엇인지를 알기 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루카스는 "자신만 믿으면 된다" 라고 했다고 하네요. 결국 최종적으로 계약이 성립 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말 했을때 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