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포스트: 53
Tags

Posts

53 posts
DC쪽 인물 曰, "원더우먼은 유머,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다!"

DC쪽 인물 曰, "원더우먼은 유머,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5일

워너의 DC 히어호 영화들은 평가가 정말 나쁜 편이지만 흥행세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배트맨의 상황 역시 밝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감독이 아직까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기로 했던 또 다른 감독조차 떨려 나갔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원더우먼은 어떤 면에서 보자면 직접적으로 저스티스 리그와 관계 있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최근 일본에서 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이야기는 강렬한 액션과 따뜻한 이야기가 결합되었다"고 하면서, 동시에 "다른 작품과의 이야기 연계성에 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말이죠.......말

휴 잭맨 曰, "액스맨이 MCU에 포함되었다면 울버린 계속 했을거다!"

휴 잭맨 曰, "액스맨이 MCU에 포함되었다면 울버린 계속 했을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3일

새로 나온 울버린 영화는 평가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다만 슈퍼 히어로 영화로서의 평가라기 보다는 좀 더 서바이벌 영화에 가깝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으로 인해서 휴 잭맨이 이끌고 갔던 울버린 시리즈는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울버린의 이름을 새로 이어받는 여성 캐릭터가 나오기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상황이 아무래도 해당 여성을 중심으로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가 많은 상황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런데, 약간 묘한 인터뷰가 나왔습니다. 휴 잭맨의 인터뷰인데, "만약 아이언맨이나 헐크가 있는 다이나믹한 환경이었다면 한 번 더 생각했을 것" 이라고 말하면서 지금 현재는 이를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국

키아누 리브스 曰, "매트릭스 4가 나온다면 출연하고 싶다!"

키아누 리브스 曰, "매트릭스 4가 나온다면 출연하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30일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존 윅 - 리로드 덕분에 액션 스타로서 다시 살아난 느낌입니다. 그동안 암흑기가 상당히 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가 나올만한 구석이 있기는 했었죠. 하지만 그래도 키아누 리브스 하면 가장 많이 생각나는 작품이 역시나 매트릭스 이기는 합니다. 아주 초기에는 아이다 호 같은 작품에 나와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연기가 정형화 되고 나서붜는 아무래도 매트릭스 같은 작품에 어울릴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매트릭스 4가 나오면 출연하고 싶다"고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다만 조건이 좀 달렸는데, 워쇼스키 자매가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아야 한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약간 미묘한 조건

마크 해밀 曰, "스타워즈 프리퀄들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지나치다!"

마크 해밀 曰, "스타워즈 프리퀄들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지나치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8일

스타워즈 에피소드 8의 부제가 공개된 가운데,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습니다. 제다이 없는 세계관에 대한 아이디어가 여기저기에서 튀어나오기도 하고, 그 마지막 제다이가 드디어 전수할 사람을 찾는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심지어는 제다이의 진정한 정신에 관한 지점을 매우 깊게 탐구하시는 무지막지한 분들도 슬슬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다이의 수련에 대한 책을 원서로 산 사람으로서 할 말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영화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지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마크 해밀이 정말 다양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스타워즈 프리퀄이 어린 시절의 스타워즈의 추억을 망쳤다"는 팬들의 반응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 정도입니다. "어린 아나킨의 연기는 그래도 정확했다"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