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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틴 던스트 曰,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돈 때문에 나오는거다!"
커스틴 던스트는 참으로 묘한 배우입니다. 아역때 나왔던 영화들은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이 많았는데,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는 오점으로 이야기가 되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파고의 드라마판에서는 정말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굴곡이 워낙에 많은 배우였던지라 지금의 상황은 의외로 상당히 괜찮다고 말 할 수 있는 지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 커스틴 던스트는 인터뷰에서 "이 시리즈는 착취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 했다고 하더군요. 거침 없는 말이기는 한데,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세 번째 리부트이니 말이죠.

리들리 스콧이 엔지니어가 인류를 멸망시키려 했던 이유를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굉장히 마음에 든 영화입니다. 프로메테우스는 너무 많은 떡밥을 가져가는 데에 생각을 거둬야 했지만, 이번 작품은 오히려 깊은 이야기를 하는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속편이 더 나오기를 기대하게 되는 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과연 리들리 스콧이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되는가가 정말 궁금해지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도 엔지니어 이야기를 좀 꺼냈습니다. 이번에 꺼낸 이야기는 엔지니어가 인간을 멸망시키려 한 지점에 관한 이야기이며, 자신들이 창조를 진행한 행성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그 생명을 지워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더군요.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자신의 피조물들이 길을 잃거나 문제가 생기면 멸망시키는 것이라고

리들리 스콧 曰,"에이리언 시리즈는 더 제작 가능하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개봉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해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제가 공포물을 아직까지도 묘하게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 역시 절대로 그냥 흘러가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다 보니 그래도 기대가 된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리들리 스콧은 "향후 준비만 되면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사이를 잇는 3편의 영화를 더 제작 할 것'이라고 했으며 "준비만 제대로 되면 6편까지도 할 수 있다"고 했다고 하네요. 영감님 나이가 꽤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발언이 참 묘

리들리 스콧 曰, "인간은 엔지니어의 창조물이 아니다!"
게인적으로 리들리 스콧 영화들 대다수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기대되는 면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프로메테우스는 매우 재미있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아이디어를 어떻게 끌어내야 하는가에 관해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도 기대는 되는데, 좀 묘한 결론으로 다가가고 있기도 합니다. 리들리 스콧이 얼마 전 인터뷰에서 "엔지니어가 인간을 창조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라면 완전히 틀렀다"고 하면서, 결국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여줬던 뉘앙스를 약간 비트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 할아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