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NING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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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의 새빨간 비밀] 질풍노도 변신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3월 25일

디즈니와 픽사의 작품이지만 결국 극장 개봉을 못 하였는데 그래도 역시~ 극장에서 봤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메이의 새빨간 비밀입니다. 원제는 Turning Red로 사춘기스러운 느낌이 더 잘 사는 것 같고 단편 바오를 맡았던 도미 시 감독의 동양적인 작풍이 마음에 드네요. 게다가 거대 레서판다라니 이건 뭐 치트키 아닌짘ㅋㅋㅋㅋ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비슷해보였지만 기술력도 진짜 발달한걸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디즈니답긴 하지만 예상보다 훨씬 활달한 내용이라 픽사는 픽사였네요. 그래도 다음엔 극장에서 볼 수 있길~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리가 나오는 것처럼 사춘기 시기의 질풍노도스러움을 잘 우화스럽게 표현한 작품같아 참 재밌었네요.

"메이의 새빨간 거짓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6일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디즈니에서 최근 기조 대로 진행하는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디즈니 역시 지금 기조로 나가기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 않았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일말의 불안감이 약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사실.....동양쪽 애들이 가진 불안감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매우 강렬한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자체는 정말 잘 빠졌습니다.

픽사 신작, "메이의 새빨간 비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6일

솔직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제가 "Turning Red" 인데, 곰곰히 생각 해보면 이를 음차 하거나 직역을 해버리면 정말 대단한(?) 드립의 장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디즈니가 고민을 좀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결국에는 그 고민의 결과가 지금 제목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제목이 좀 촌스럽긴 해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포스터도 그렇고, 정말 독특한 결론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 좋네요. 추억의 뒷골목 애들이라니 말이죠.

픽사 신작, "Turning Re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0일

다시 픽사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루카는 개인적으로 좀 묘하긴 했습니다. 일단 여행에 대한 욕망에 다시 불을 붙여버린 영화라는 점에서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그래도 영화 자체는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각자 원하는 지점들을 잘 살리는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ㅇ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픽사가 여전히 작품을 잘 만든다는 것도 확인 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참......묘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이 참 추억을 자극 하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