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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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The Little Prince" 예고편입니다.
어린왕자의 영상화나 아니면 뮤지컬화에 관해서는 제가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스토리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작품이 관련되어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게 길게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쿵푸 팬더 관련된 사람이 붙어 있다는 것 외에는 말이죠. 일단 아직 포스터는 못 구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통상적으로 알고 있던 이야기에 뭔가 더 붙어 있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피터팬의 프리퀄 이야기, "Pan"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 고나해서는 느낌이 이상하다는 식의 이야기를 더 강하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나에 관한 근원을 굳이 설명해야 한다는 강박처럼 느껴지는 면들이 있달까요. 솔직히 그 속에서 재미를 찾는 것도 이해는 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끝까지 밀고 가는 상황이라고 말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기대는 하고 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게 나오긴 했더군요.

"쥬라기 월드"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대체 왜 쥬라기 공원 속편을 또 만들려고 하는가에 관해서 굉장히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인 것이죠. 2편은 저도 그럭저럭 봤던 상황이지만, 3편은 정말 참아주기 힘든 영화였기 대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에 관해선 복잡한 심경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쥬라기공원의 생물들에 관해서 또 다시 이야기 하는 것이 그렇게 마음에 드는 부분이 아닌 것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나온다니 전 보러 가게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한글자막이 지원 되는 예고편입니다. 예고편은 적어도 분위기가 좋기는 하네요.

폴 토머스 앤더슨의 "Inherent Vice"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중입니다. 마스터나 데어 윌 비 블러드 같은 영화들은 분명 잘 만든 영화이고, 한 번쯤 다시 봐야 할 영화이기는 하지만 영화 자체를 보면서 맘 편하게 보기 힘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웬지 생각 이상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도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매그놀리아 같은 결과물이 나온다고 하면 조금 곤란하게 다가올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참 대단하더군요;;; 뭐랄까, 절대 애들은 못본다 느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묘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