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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히어런트 바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인히어런트 바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29일

그렇습니다. 드디어 산겁니다.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 아웃케이스의 그림이 바로 두 번의 빠꾸를 먹고 수정한 그 그림이죠. 후면은 뭐......내용 설명이 있기는 한데, 별반 쓸모는 없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똑같습니다. 후면도 똑같아서 사진을 건너뛰었죠. 디스크 이미지는 적당히 나오는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인거죠.

인히어런트 바이스 - 이해 불가를 지향하는 영화

인히어런트 바이스 - 이해 불가를 지향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12일

이 영화를 결국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일인 동시에 매우 꿈같은 일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하지만 결국 때가 다가왔고,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보통은 한 번으로 끝나게 되는데, 이 영화는 그래도 초반에 보게 되어서 두번째 상영을 위한 가이드 쯤으로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상영 안 한다는 소식 때문에 리뷰 준비했다가 엎은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지금 현재 시점에서 집에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IPTV로 이미 풀려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정신나간 가격을 자랑하는 바람에 아무래도 인기가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기대하는 영화이기는 하

"인히어런트 바이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인히어런트 바이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9일

개인적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이후로 계속해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영화를 블루레이로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감독인지라 아무래도 계속해서 모으게 되더군요. 다만 이 영화는 아직까지 제가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한 번 보려고 하는데, IPTV로 걸려버리는 바람에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말이죠;;; (그 정신 나간 가격도 손 대기 힘든 부분이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옵니다. 안 살 수가 없는거죠. 다만 이 표지에도 슬픈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 이야기는 서플먼트 소개 뒤에 하겠습니다. * Trailers (11:10) (한글자막 제공, 를 각각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낸 예고

폴 토머스 앤더슨의 "Inherent Vice" 새 예고편입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Inherent Vice"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중입니다. 마스터나 데어 윌 비 블러드 같은 영화들은 분명 잘 만든 영화이고, 한 번쯤 다시 봐야 할 영화이기는 하지만 영화 자체를 보면서 맘 편하게 보기 힘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웬지 생각 이상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도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매그놀리아 같은 결과물이 나온다고 하면 조금 곤란하게 다가올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참 대단하더군요;;; 뭐랄까, 절대 애들은 못본다 느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묘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