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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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아왔습니다. "피치 퍼펙트 2" 입니다.
개인적으로 1편을 상당히 즐겁게 봤고, 음악조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속편이 나올 만한 영화인가 하는 데에서는 생각이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잘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 끌고 갈 부분들이 있는가 하는 점에서는 조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이와는 별개로 이 영화의 감독이 엘리자베스 뱅크스라는 꽤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동명 이인이라면 모르겠지만, 그건 아닌 듯 하더군요. (참고로 이 사람은 배우로 헝거 게임 시리즈의 에피 역도 맡은 적 있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의 분위기는 그대로 갈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여전히 흥겹네요.

드웨인 존슨의 "산 안드레아스"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정보가 그동안 알려진게 별로 없어서 말이죠. 물론 시놉과 사진들이 알려진 상황이라 웬만큼은 감이 잡히긴 하지만 말이죠. 과연 이 영화가 어떤 결과물이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스케일에 관해서는 제가 좀 오판 한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내용입니다. 예고편 스케일은 정말 크게 나온 듯 합니다.

테렌스 멜릭의 신작, "Knight of Cups" 입니다.
테렌스 멜릭 감독이 최근에 영화를 열심히 찍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른 감독들만큼 다작은 아니지만, 트리 오브 라이프 이전에 영화가 없었던 기간이 굉장히 길었던 것이죠. 그 다음에 나왔던 작품들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기 힘든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나왔던 투 더 원더는 아주 좋은 영화라고 말 하기 힘든 구석이 더무 많았습니다. 심도 깊은 담론을 해보고 싶었던 느낌은 있었으나, 그렇다고 보기에는 영화의 에너지가 매우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작품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나이트 오브 컵스라는 제목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역시나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독특하게 나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입니다.
보통 특정 영화에 관해서 크게 기대를 가지지 않고 영화관에 가는 경우가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 영화가 한국 영화일 때, 그리고 영화판에서 그동안 흥행에서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김명민일때 아무래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었죠. 하지만 조선명탐정에서 굉장히 재미있게 그려졌고, 영화의 후반부가 조금 약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적인 재미를 살리는 힘은 굉장히 좋은 편이기는 했습니다.그래서 이 영화 시리즈를 굉장히 기대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는 티져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꽤 마음에 드는데......이연희씨가 과연 이 분위기를 잘 감당할 수 있을 지는 좀 궁금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