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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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조던 필 신작, "Nope" 티져 에고편 입니다.
조던 필 이야기를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주로 제작자로서 더 많은 영화에 참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는 합니다. 사회적 메시지가 짙은 공포 영화를 하다 보니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죠. 솔직히 그 터치가 굉장히 노골적이었던 어스도 좋아하긴 합니다만, 이후에 다른 감독이 영화를 만들었던 캔디맨의 경우에는 메시지가 공포 영화의 본질을 오히려 건드린다는 느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번 영화는 묘하게 기대가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너무 보여주는게 없긴 합니다 ㅠㅠ
"범죄도시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그다지 보겠다는 마음이 크게 있는 영화는 아닙니다. 1편에 관해서 아무래도 전혀 생각이 없어서 말이죠. 궁금하긴 한데,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작품중 하나라고나 할까요.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건 작품이기는 한데, 이상하게 잘 보기 애매한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다른 영화에서 전혀 못 봤다고 말 하기에도 애매한 모습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포스터 이미지를 보면 안 볼 수 없어 뵈긴 하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하게 밀고 가긴 합니다.
"버즈 라이트이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좀 묘하긴 합니다. 토이 스토리에서 버즈가 분명히 하나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따로 SF 작품을 만들어야 하는가는 좀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이죠. 이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긴 합니다만, 일단 한 번 두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적어도 디즈니와 픽사가 이 작품을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약간 기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스타맨 음악은 정말 이런 영화에서는 줄줄이 사용이 가능하네요.
리암 니슨 신작, "Memory"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리암 니슨 작품을 소개 하면서 이제는 뭔가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참 곤란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긴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아무래도 또 다른 액션 스릴러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매 번 오는 리암 니슨표 영화라는 생각도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리암 니슨 영화가 자주 나오고 있고, 전부 액션 스릴러라는 점에서 미묘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도 총 들었으니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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