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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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Zero"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일

이 작품은 사실 정말 기묘한 이유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아주 최근에서야 듣게 되었는데, 정작 제가 이 작품에 끌리게 된 이유는 배우 때문입니다. 맷 스미스가 이 작품에 참여하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저는 닥터로 더 강하게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 배우입니다. 하지만 영화판에 와서는 아무래도 상황이 좋다고 하기에 미묘한 면들이 좀 있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는 스탠리 투치도 나오기에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다만 포스터는 좀 아쉽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땜방으로 가져온거긴 합니다;;;

"BlacKkKlansma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일

개인적으로 스파이크 리 감독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잘 찍지만, 정작 최근에는 평가가 좋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에서 꽤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고, 그 덕분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일정한 기대를 걸게 되는 것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게다가 아담 드라이버라는 나름 믿을만한 이름도 이 영화에 올라와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북미에서 이미 나름 괜찮은 평가도 받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묵직하더군요.

"Overlord" 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9일

솔직히 이 작품을 처음 보고 나서는 그냥 땜빵용으로 이해하고 있다가, J.J.에이브럼스 이름이 나오는 것을 보고서 조금 확인을 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클로버필드 프로젝트중 하나더라구요. 솔직히 이 프로젝트는 이제 클로버필드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감독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더 강하게 이해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그나마 괴물이 등장한 클로버필드 : 패러독스가 오히려 평가가 나빴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팬메이드 포스터도 그쪽을 상정하고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긴 합니다.

"At Eternity's Gat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8일

최근에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들이 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사실 리뷰 빼고는 다 땜빵용으로 준비 해 놓은 작품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구석구석에 작품들이 숨어 있더군요.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세간에 알려진 작품이긴 합니다. 게다가 저는 정말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를 다룬 작품이 흔한건 아니니 말입니다. 이 영화는 영화와는 별개로 다루고 있는 인물에 대하여 더 궁금해서 보게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윌렘 데포는 정말 고흐 느낌이 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