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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blebee"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기대중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는 아무래도 나이키 창업자 관련으로 놀림을 더 많이 받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을 생각 해보면 나브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이미 쿠보와 전설의 악기 라는 작품으로 매우 좋은 작품을 이미 내 놓은 상황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마이클 베이가 제작자로 들어오긴 했지만, 액션 파트만 통제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심중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새로운 리부트의 시작일거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기대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Ralph Breaks the Internet"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1일

이제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요새 디즈니의 가장 재미있는 기조라면 역시나 실사 영화중에서는 마블과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흥행에서 큰 역할을 하고, 나머지는 억지로 끌려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아무래도 다른 작품들과 시즌 안 겹치게 너무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꽤 기대중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쪽이 더 메인이라고 보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해서요. 일단 저는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해 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마음에 들더군요.

"Captive Stat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0일

이 작품은 그냥 땜빵용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예비용으로 줄줄이 쌓아놓는 과정에서, 분량이 모자라게 되면 정말 한 번도 포스팅 안 한 케이스를 찾게 되는데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기에 자료 조사도 거의 안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이 시점이기도 해서, 상태가 완정 엉망이기도 합니다;;; 포스터는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너무 정보가 적긴 하네요;;;

"캡틴 마블"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0일

개인적으로 저는 이 영화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마블의 첫 여성 히어로 영화이니 말입니다. 블랙 위도우가 여성 히어로의 역할을 어느 정도 하고 있고,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와스프가 페어를 이루며 상당히 좋은 액션을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성에 차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쪽에서는 오히려 DC가 한 발 앞섰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였죠.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마블의 답변이라고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긴 한데 제 입장은 단 하나 입니다. 재미 있으면 다 된 겁니다. 오히려 마블의 공장제 특성이 오히려 더 걱정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제가 걱정하는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마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