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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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일본에서 "雪の華" 이라는 영화가 나왔네요.
제목이 "눈의 꽃"이다 보니 박효신의 곡을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나카시마 미카의 곡인데, 국내에 들어올때 박효신이 번안하여 불러서 유명해진 그 곡 맞습니다. 그리고 그 곡을 기반으로 해서 나온 영화도 맞다고 하더군요. 사실 한 곡으로 영화가 나온다는 것에 관하여 놀랍게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생각해보니 놀이기구를 기반으로 해서 장편영화가 나오는 세상이 되었는데, 이거로 놀랄 필요는 없겠더군요. 음악이 워낙 좋다 보니, 영화의 기반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일본은 차라리 이런 영화를 더 잘 하는 느낌입니다.
스티븐 킹의 가장 무서운 작품중 하나인, "Pet Sematary"가 다시 영화로 옵니다.
솔직히 저는 애완동물 공동묘지를 얼마 전에 읽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전혀 안 읽고 그냥 내버려두고 있던 책인데, 결국 읽어버리게 되었던 겁니다. 기대를 안 하고 있다가 정말 망치로 얻어 맞은 기분이 드는 책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의 영상화가 정말 다방면으로 두려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공포스러운 면도 물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잘 안 되면 정말 망하기 십상인 스토리를 가진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SHAZAM!"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좀 걱정 되는 영화였습니다만, 아쿠아맨이 의외로 잘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 영화에 오히려 기대를 걸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워너가 DC코믹스에 맞는 색을 찾게 되었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해서 말입니다. 다만,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트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스타일들은 오히려 좀 묘하게 안 맞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배트맨이 워낙에 무게감 있는 케이스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좀 기대 되기도 합니다. 1억 달러가 안 되는 영화이기도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가볍디 가벼운데, 묘하게 무게감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김윤석의 감독작, "미성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김윤석은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감독에 대한 욕구가 과거부터 있었고, 실제로 나름대로 노력하던 면이 있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과거에 몇몇 이야기들이 있었고, 그 이야기로 인해서 걱정 되었던 부분들도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이야기들 때문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노력하는 면들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연기는 잘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는 의외로 약간 가벼워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