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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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posts"SHAFT" 신작이 나옵니다!
한 가지 고백을 하자면, 제목은 겁내 반가운 척을 했습니다만 샤프트 전작을 아직 못 본 상태 입니다. 사실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감독이 존 싱글턴 이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 영화 치고 재미있게 다가왔던 작품이 너무 없어서 말입니다. 분노의 질주 2편도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어브덕션의 경우에는 정말 바닥을 기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옵니다. 샤프트 시리즈는 정말 오랜만에 속편이 나오는 식인데, 이번에도 속편으로 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사탄의 인형의 귀환, "Child's Play" 예고편 입니다.
저는 사탄의 인형 시리즈를 무척 싫어합니다. 1편부터 3편까지는 공포영화를 전혀 보지 않던 시절에 억지로 봤었던 영화이다 보니 트라우마로 작용 하는 상황이고, 그 이후 작품들은 너무 질이 낮아서 경악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리메이크 소식이 나와도 그다지 반갑지 않았습니다. 뭔가 쇄신 해보려 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그냥 막 만든다는 느낌이 여전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모든 이야기인 즉슨, 이 포스팅은 땜빵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보고 있는데, 이제는 악령이라기 보다는 AI의 반란 이라는 느낌도 드네요.
샤를리즈 테론 + 세스 로건, "Long 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에는 세스 로건과 샤를리즈 테론만 소개 했습니다. 사실상 두 사람이 유명할 만 하니 말이죠. 샤를리즈 테론의 경우에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대단한 배우이고, 세스 로건의 경우에는 배우 외적인 면으로 인해서 매우 비난을 받으며 유명해진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좀 이상한 면을 가진 양반이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의 감독은 조나단 레바인 이라는 사람으로, 50/50, 웜바디스 같이 의외로 재미있는 영화들을 연출한 양반입니다. 샤를리즈 테론이 대선 후보로, 세스 로건이 약간 이상한 연설문 작성가이자 전직 기자로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샤를리즈 테론도 사실 유명 이상한 정치인 모 양반을 패러디 한 듯 합니다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한국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구도가 좀 웃기긴 합니다. 주 메인 배우가 이미 토르 : 라그나로크에서 한 번 호흡을 맞췄던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사실 두 사람의 캐스팅 사유도 토르 : 라그나로크의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사실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3편이 아주 잘 나왔다고 하기에는 좀 아쉬운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걱정이 큰 것은 아닙니다만. 일단 저는 기대를 건 상황입니다. 이 영화야 무게가 있는 영화일 수는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국판 예고편이라고 특별히 크게 다른게 있진 않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