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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FT"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2일

한 가지 고백을 하자면, 제목은 겁내 반가운 척을 했습니다만 샤프트 전작을 아직 못 본 상태 입니다. 사실 묘하게 손이 안 가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감독이 존 싱글턴 이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 영화 치고 재미있게 다가왔던 작품이 너무 없어서 말입니다. 분노의 질주 2편도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어브덕션의 경우에는 정말 바닥을 기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옵니다. 샤프트 시리즈는 정말 오랜만에 속편이 나오는 식인데, 이번에도 속편으로 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사탄의 인형의 귀환, "Child's Play"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0일

저는 사탄의 인형 시리즈를 무척 싫어합니다. 1편부터 3편까지는 공포영화를 전혀 보지 않던 시절에 억지로 봤었던 영화이다 보니 트라우마로 작용 하는 상황이고, 그 이후 작품들은 너무 질이 낮아서 경악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리메이크 소식이 나와도 그다지 반갑지 않았습니다. 뭔가 쇄신 해보려 한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그냥 막 만든다는 느낌이 여전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모든 이야기인 즉슨, 이 포스팅은 땜빵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보고 있는데, 이제는 악령이라기 보다는 AI의 반란 이라는 느낌도 드네요.

샤를리즈 테론 + 세스 로건, "Long 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8일

제목에는 세스 로건과 샤를리즈 테론만 소개 했습니다. 사실상 두 사람이 유명할 만 하니 말이죠. 샤를리즈 테론의 경우에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대단한 배우이고, 세스 로건의 경우에는 배우 외적인 면으로 인해서 매우 비난을 받으며 유명해진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좀 이상한 면을 가진 양반이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의 감독은 조나단 레바인 이라는 사람으로, 50/50, 웜바디스 같이 의외로 재미있는 영화들을 연출한 양반입니다. 샤를리즈 테론이 대선 후보로, 세스 로건이 약간 이상한 연설문 작성가이자 전직 기자로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샤를리즈 테론도 사실 유명 이상한 정치인 모 양반을 패러디 한 듯 합니다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한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6일

이 영화는 구도가 좀 웃기긴 합니다. 주 메인 배우가 이미 토르 : 라그나로크에서 한 번 호흡을 맞췄던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사실 두 사람의 캐스팅 사유도 토르 : 라그나로크의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사실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3편이 아주 잘 나왔다고 하기에는 좀 아쉬운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걱정이 큰 것은 아닙니다만. 일단 저는 기대를 건 상황입니다. 이 영화야 무게가 있는 영화일 수는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국판 예고편이라고 특별히 크게 다른게 있진 않더군요.